부산 8월 수출 6개월 연속 늘었지만, 무역수지는 7900만 달러 적자로 돌아섰어요. 📉

부산 8월 수출 6개월 연속 늘었지만, 무역수지는 7900만 달러 적자로 돌아섰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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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부산본부세관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부산지역 수출액은 11억84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2% 늘었어요. 6개월 연속 수출 증가세를 이어간 건데요. 다만 수입액도 함께 늘면서 무역수지는 7900만 달러 적자로 돌아섰어요. 6개월 연속 흑자 행진이 멈춘 거예요.

뭘 팔고, 어디에 팔았어?

수출을 이끈 주요 품목은 전기·전자제품, 승용자동차, 기계류와 정밀기기였어요. 반면 선박과 자동차부품, 화공품 등은 수출이 줄었어요.

수출 상대국을 보면 동남아가 18.0%로 비중이 가장 컸고, 미국(16.1%), 중국(14.4%), EU(10.1%), 중남미(9.2%), 일본(8.0%) 순이었어요.

수입은 어떻게 됐어?

수입액은 12억63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5% 늘었어요.

품목별로 보면 원자재가 15.7% 증가해 가장 큰 폭으로 늘었고, 자본재는 8.5% 증가했어요. 소비재는 3.3% 감소했어요.

수입 중량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0% 늘어난 66만t을 기록했어요. 수출 중량(27만t, 1.0% 증가)보다 훨씬 큰 폭으로 늘어난 거예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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