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마일리지, 대한항공 합병 후에도 10년간 그대로 쓸 수 있게 됐어요. ✈️
뉴닉
@newneek•읽음 18
왜 공정위가 따로 승인한 거야?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을 승인할 때, 공정위는 소비자에게 미치는 영향이 큰 마일리지 통합방안만큼은 대한항공이 별도로 마련해 사전 승인을 받도록 했어요. 대한항공은 지난해 6월 통합방안을 제출했고, 대국민 의견수렴과 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이번에 최종 승인이 났다고.
내 아시아나 마일리지, 어떻게 되는 거야? 🎫
우선 아무것도 안 해도 돼요. 합병으로 아시아나 법인이 사라지더라도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합병일로부터 10년간 별도 관리돼요. 기존 아시아나의 공제기준과 소멸시효도 그대로 보장받고, 합병 후 대한항공이 운항하는 전 노선에서 보너스 항공권·좌석 승급·복합결제·쇼핑에 쓸 수 있어요.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바꾸고 싶다면 합병 이후 언제든 신청할 수 있어요. 전환 비율은 이렇게 적용돼요:
- 탑승 마일리지 ✈️: 비행기를 타서 쌓은 마일리지는 1대 1로 전환돼요.
- 제휴 마일리지 💳: 신용카드 등으로 모은 마일리지는 1대 0.82 비율로 전환돼요.
단, 마일리지 유효기간은 전환 여부와 관계없이 그대로 유지되고, 일부만 골라서 바꾸는 건 불가능해요.
마일리지 좌석은 어떻게 돼? 💺
합병 후 마일리지 좌석이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는데요. 이를 반영해 미국·유럽 등 장거리나 인기 노선에서 마일리지로 구매할 수 있는 항공 좌석을 최근 10년 중 최대 수준으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