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현준 배우와 이수진 배우가 10월 4일 결혼해요. 💍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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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배우들이야? 🎬
원현준 씨는 2009년 드라마 '아이리스'로 데뷔한 뒤 '이태원 클라쓰', '비질란테', '파인: 촌뜨기들'과 영화 '암수살인', '신의 한 수: 귀수편' 등에 출연해왔어요. 지난 7월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는 국가 특수임무국 국장 강국철, 일명 땅강아지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고. 이수진 씨는 2019년 드라마 '달리는 조사관'으로 데뷔해 '써치', '지금 거신 전화는'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어요.
두 사람, 뭐라고 했어? 💬
- 원현준 씨: "저의 가장 소중한 연인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서로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하며 기쁠 때 함께 웃고, 힘들 때 서로의 편이 되어주려 한다"고 밝혔어요. 이어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듯 찾아온 저희의 새로운 시작을 따뜻하게 바라봐주시고 축하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고.
- 이수진 씨: "한 사람의 아내가 돼 새로운 계절을 함께 시작하려 한다"며 "앞으로의 모든 순간을 함께할 사람이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하고 든든하다"고 소감을 밝혔어요.
두 사람이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해변을 배경으로 나란히 선 모습이 담겼는데요. 흰색 의상을 맞춰 입고 서로를 바라보거나 입을 맞추는 모습이었다고.
결혼식은 언제야? 📅
결혼식은 오는 10월 4일로 예정돼 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