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를 둘러싸고 연일 공세를 펼치고 있어요. 🔥

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를 둘러싸고 연일 공세를 펼치고 있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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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열리는 가운데,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청문회를 둘러싼 논란을 연달아 제기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요. 한 의원은 진보당 손솔 의원이 청문회 자료로 자신의 후원회 회계보고서를 선거관리위원회에 요구한 것을 문제 삼는 한편, 김 후보자와 양수진 씨의 관계를 잇달아 저격하고 나섰어요.

후원회 회계보고서가 왜 나왔어? 🤔

한 의원은 14일 페이스북을 통해 손솔 진보당 의원이 '김승원 청문회 자료요구'로 '한동훈 후보자 후원회 회계보고서'를 선관위에 요구했고, 선관위가 이를 내줬다고 밝혔어요. 그러면서 "김승원 청문회와 한동훈 후보자 후원회 회계보고서가 무슨 관련이 있어서 손 의원은 요구하고, 선관위는 이걸 왜 주느냐"며 "말이 되는 상황이냐"고 반발했어요. 또 "선관위는 선관위 개혁 3법 발의한 저에게 보복하는 것이냐"고도 했어요.

한 의원은 맞불을 놓겠다고도 했어요. "국회의원으로서 서영교 등 민주당 의원들, 손솔 후원회 회계보고서를 선관위에 요청하겠다"며 "선관위가 제 것 내주듯이 당연히 주는지 국민과 함께 지켜보겠다"고 강조했어요.

국민의힘에서도 비판이 나왔어요:

  • 윤상현 의원 🗣️: 14일 페이스북에 "번지수 잘못 짚은 민주당과 범여권의 한동훈 공격"이라며 "내일(15일)은 한동훈 청문회가 아니라 김 후보자 인사청문회"라고 지적했어요.
  • 박정하 의원 🗣️: "한 의원의 회계보고서는 대체 왜 필요한가. 한 의원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인가"라며 "총리실에 이어 선관위도 한 의원 사찰 대열에 동참한 것이냐"고 꼬집었어요.

손솔 의원 측은 별도 입장을 내지 않았고, 민주당은 한 의원의 자료 요구 자체가 청문회 본질을 흐린다는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요.

양수진 씨 논란은 뭐야? 👀

한 의원은 청문회 당일인 15일 SNS를 통해 "김승원이 법무부 장관이 된다면 여동생 브로커 양수진은 법무부 장관 정책보좌관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어요. 한 의원은 그간 김 후보자가 양씨의 부탁을 받고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신약 임상시험 관련 청탁을 전달했다는 의혹 등을 잇달아 제기하며 김 후보자의 사퇴를 요구해왔어요.

또 "김승원에게 뇌물을 약속한 범죄로 청문회 당일 재판받는 양수진이 이렇게 뻔뻔하게 나설 수 있는 것은 민주당 오빠들 뒷배를 믿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어요. 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 문답집에서 양씨가 운영하는 술집이 '유흥주점'이라고 밝혔다는 점도 함께 전했어요. 양씨는 앞서 자신이 운영했던 술집과 관련해 "룸살롱은 아니다. 한동훈은 사과하라"고 반박한 바 있어요.

그 밖에는? 📌

한 의원은 민주당 박선원 의원이 신약 임상시험 승인 로비 의혹과 관련된 공익신고자를 강제로 신원 폭로했다고 주장하며 공익신고자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형사고발하기도 했어요. 한 의원은 "김승원을 밀어붙이면 이재명 정권이 끝난다"고도 경고했어요. 정치권에서는 한 의원이 이번 검증 이슈를 주도하며 야권 주요 정치인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는 평가가 14일 기준으로 나온 바 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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