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가 16~18일 부산에서 고위급 국방 회의를 열어요. 호르무즈해협 파병 논의가 주목받고 있어요. 🛳️
뉴닉
@newneek•읽음 7
오는 16~18일 부산에서 한미 통합국방협의체(KIDD) 제29차 회의가 열릴 예정이에요.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에 압박해 온 호르무즈해협 파병 문제가 핵심 의제로 떠오른 가운데,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과 조선건조 협력도 함께 논의될 예정이라고.
무슨 일이야? 🗓️
14일 국방부는 16~18일 부산에서 제29차 KIDD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어요. 김홍철 국방부 국방정책실장과 조지 르무어 미국 전쟁부 동아시아부차관보가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하고, 양국 국방·외교 분야 주요 직위자들도 자리할 예정이에요. KIDD 회의가 서울이나 워싱턴DC가 아닌 제3의 장소에서 열리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국방부는 부산이 선정된 이유에 대해 "한미 양국의 조선협력 의지와 한국의 조선업 역량을 강조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어요.
어떤 내용이 논의돼? 🤝
이번 회의에서 다뤄질 주요 의제는 크게 세 가지예요.
- 호르무즈해협 파병 🚢: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에 압박해 온 사안이에요. 미국은 오는 11월 중간선거 전까지 파병을 요청했다고 알려졌는데요. 군은 지난주 아랍에미리트(UAE)에 현지조사단을 파견해 현지 정세와 안전 상황을 파악하고 지난 10일 귀국했어요. 다만 정부는 "파병과 관련해 정해진 것이 없다"며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어요.
- 전작권 전환 ⚖️: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추진 현황도 점검할 예정이에요. 국방부는 올해 11월 양국 국방장관이 참석하는 한미안보협의회의(SCM)에서 전작권 전환의 목표 연도를 정한다는 구상을 하고 있어요.
- 조선건조 협력 🔩: 한미 조선협력 사업인 '마스가(MASGA) 프로젝트'와 관련한 논의가 비중 있게 다뤄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와요. 미국 측 당국자들은 방한 기간 한국 조선소들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부산 인근에는 HD현대중공업(울산)과 한화오션(거제) 조선소가 있어요.
왜 중요해? 👀
파병 문제는 미국이 11월 중간선거 전까지 결론을 원하는 만큼 시한이 촉박해요. 정부가 "정해진 것이 없다"며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는 상황에서, 이번 회의에서 한국이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관심이 쏠려요. 전작권 전환 목표 연도도 11월 SCM에서 공식화될 수 있어, 이번 KIDD 회의가 그 사전 조율 자리가 될 것으로 보여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