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수시 경쟁률, 덕성여대 21대 1로 전년보다 크게 올랐어요. 📋
지난 11일 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가 마감됐어요. 덕성여대를 비롯한 여러 대학이 오늘(14일) 결과를 발표했는데, 전반적으로 경쟁률이 오른 곳이 눈에 띄어요.
덕성여대, 21대 1 돌파
덕성여자대학교는 799명 모집에 1만6858명이 지원해 평균 21.10대 1을 기록했어요. 지난해 17.70대 1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3.40포인트 오른 수치예요.
모집단위 중 가장 치열했던 곳은 논술전형 약학대학이에요. 5명 모집에 1538명이 몰려 307.60대 1을 기록했거든요. 그 뒤를 이어 논술전형 글로벌융합대학(인문사회)이 65명 모집에 5515명이 지원해 84.85대 1, 미술실기전형 기초디자인이 26명 모집에 1496명이 지원해 57.54대 1을 나타냈어요.
정원 내 전형별로는 고교추천전형 9.63대 1, 덕성인재전형Ⅰ 8.50대 1, 덕성인재전형Ⅱ 13.33대 1로 집계됐어요. 첨단학과로 구성된 미래인재대학의 데이터사이언스학과는 10.24대 1, 자유전공학부는 9.09대 1을 기록했어요.
다른 대학은 어때?
- 중앙대 📌: 서울캠퍼스 기준 34.85대 1을 기록했어요. 올해 신설된 학생부종합(성장형인재)전형이 57.64대 1, 논술(창의형)전형이 95.99대 1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어요. 최고 경쟁률은 논술(일반형)전형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로 175.33대 1이었어요.
- 국민대 📌: 2109명 모집에 4만6561명이 지원해 22.08대 1을 기록했어요. 전년(23.84대 1)보다는 소폭 낮아졌는데, 논술전형 경영학부 경영학전공이 388.91대 1로 최고 경쟁률을 찍었어요.
- 숙명여대 📌: 1310명 모집에 1만9914명이 지원해 15.20대 1을 기록했어요. 논술우수자전형 자연계열에서 약학부가 344대 1로 가장 높았어요.
- 성신여대 📌: 전년(10.88대 1)보다 오른 12.08대 1을 기록했어요. 논술우수자전형이 31.27대 1로 가장 높았고, 논술우수자전형 간호학과(인문)가 77.2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어요.
- 서울여대 📌: 1065명 모집에 1만6535명이 지원해 15.53대 1을 기록했어요. 논술(논술우수자전형)이 29.83대 1, 실기/실적(실기우수자전형_미술)이 39.54대 1이었어요.
- 명지대 📌: 1977명 모집에 2만5193명이 지원해 12.74대 1을 기록했어요. 지원 인원 기준으로는 2015학년도 이후 역대 1위라고 해요.
덕성여대 앞으로 일정은?
10월17일~18일 미술실기고사를 시작으로, 11월12일 덕성인재전형Ⅱ 및 기회균형전형Ⅰ(장애인 등 대상자) 1단계 합격자를 발표해요. 면접평가는 11월21일~22일, 논술고사는 11월29일에 열려요. 최초 합격자는 12월18일, 충원 합격자는 12월23일부터 29일까지 발표될 예정이에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