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신약 청탁 의혹으로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까지 추가 고발됐어요. ⚖️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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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무슨 일이 생긴 거야? ⚖️
14일 이종배 전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이 서울경찰청에 김 후보자와 바이오기업 제넨셀 설립자 강모 씨, 브로커로 지목된 양모 씨를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공범 혐의로 고발했어요.
이 전 시의원의 주장을 정리하면 이래요:
- 강씨의 행위 🧪: 강씨가 허위·조작된 임상자료를 식약처에 제출해 임상시험 승인을 받아내고, 이를 기회로 투자 유치와 보유 주식 매각 등을 하려 했다고.
- 김 후보자의 역할 📞: 임상시험 승인이 제넨셀의 기업가치와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면서도, 당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직접 신속한 승인을 요청했다고. 양씨와의 대화에서 임상시험 승인이 이뤄질 경우 "수천억을 벌 수 있는 것 아니냐"는 취지로 말했고, 강씨의 주식 매각과 자금화, 투자 유치와 상장 계획 등에 관한 설명도 들었다는 것이 이 전 시의원의 주장이에요.
- 금품 정황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지난 9일 SNS를 통해 2021년 양씨와 강씨의 통화 내용을 공개하며, 김 후보자가 식약처장에게 임상시험 승인을 청탁하는 대가로 양씨가 강씨로부터 수억원 상당의 금품을 받기로 한 정황을 알고 있었다고 주장했어요.
김 후보자는 뭐래? 🗣️
김 후보자는 오늘 출근길에 '식약처 로비' 의혹에 대해 "내일 다 말씀드리겠다"며 말을 아꼈어요. 앞서 검찰은 관련 의혹을 수사한 뒤 2024년 12월 김 후보자를 기소유예 처분했는데요. 기소유예는 범죄 혐의가 인정되더라도 여러 사정을 고려해 재판에 넘기지 않는 불기소 처분으로, 법원의 확정판결과 달리 동일한 사안에 대한 재수사가 가능해요.
한편 여성의당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에게 김 후보자 지명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
경찰은 과거 같은 의혹을 들여다본 수사기록을 확보해 당시 수사 과정과 법리 판단도 분석할 계획이에요. 기존 수사에서 확인되지 않은 새로운 증거나 정황이 나올 경우 재수사에 나선다는 방침이라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내일(15일)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해요. 신약 청탁 의혹 외에도 가족이 근무하는 발달장애인 사회적 협동조합 특혜 의혹, 위장 전입, 음주운전 등이 쟁점으로 떠오를 것으로 전망돼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