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살리면 이재명 정권 죽는다"며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 반대 공세를 이어가고 있어요. ⚔️
지금 어떤 상황이야?
한동훈 의원은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김승원 후보자를 법무부 장관에 앉히는 것은 단지 자격 없는 사람 하나가 법무부 장관이 되는 문제가 아니라 나라가 흔들리는 일"이라고 비판했어요. 그는 김 후보자를 임명하려는 이유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 취소를 해줄 사람이기 때문"이라며 "공소 취소 모임의 대표였고, 공소 취소를 해줄 만큼 약점이 너무나 많은 사람이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어요.
한 의원은 신약 청탁 의혹도 재차 거론했어요. '승원 오빠'가 식약처장에 청탁한 일주일 뒤 코스닥 상장사가 제넨셀 제약사를 인수한다고 공시해 주가가 폭등했다가 올해 상장폐지 결정을 받았다고 밝혔는데요. 그러면서 민주당 박선원 최고위원이 '독약 오빠 로비 게이트'를 처음 제기했던 공익신고자 신원을 공개했다고 비판했어요.
표적수사 논란은 뭐야?
범진보 법사위원들은 김 후보자에 대한 과거 검찰 수사가 이재명 대통령을 엮으려 한 표적 수사였다고 주장하고 있어요.
- 수사 초기부터 이재명 연관성 조사 🔍: 국회 법사위 서영교 위원장과 범진보 법사위원들은 "한동훈 검찰이 수사 초기 단계부터 이재명 당시 야당 대표를 엮어 넣으려고 했던 충격적인 정황이 드러났다"고 주장했어요. 이들은 당시 검찰 수사보고서에 김 후보자와 이 대통령의 정치적 연관성을 보여주는 내용이 담겼다고 밝혔는데요. 보고서에는 김 후보자가 대장동 개발사업 관련 변호인단에 속했다는 내용, 친이재명계 분류, 이재명 대선캠프 합류 이력 등이 기재됐다는 설명이에요. 검찰이 별도의 학맥 표를 만들어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와의 연결고리까지 정리했다고도 주장했어요. 김의겸 의원은 대검 하명수사가 떨어지자마자 서부지검 검사가 김승원 의원과 이재명 대표의 연관성부터 집중 조사했다고 의혹을 제기했어요.
- 한동훈 의원의 반박 💬: 한 의원은 "김승원은 아무도 모르는, 아무런 존재감 없는 사람인데 검찰이 왜 표적 수사하겠느냐"고 일축했어요. 기자회견에서는 서영교·김의겸 의원을 향해 "알고 있는 게 있다면 저 한동훈에게 공익 제보를 해달라"며 "두 분이 드럼통에 들어가지 않도록 보호해드리겠다"고도 말했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한동훈 의원은 14일 "오만하게 권력을 휘두르던 이재명 정권이 이제 성난 민심 앞에 흔들리기 시작했다"며 국민의힘 장동혁 당권파를 향해서도 "지금이라도 국민을 위한 이 중요한 싸움에 동참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촉구했어요. 범진보 법사위원들은 인사청문회를 통해 표적수사 여부를 규명하고 검찰권 남용과 정치공작 의혹의 실상을 국민 앞에 밝히겠다는 방침이에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