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후보자가 사퇴하자마자 국민의힘이 김승원 후보자 낙마 총력전에 나섰어요. 🎯

용혜인 후보자가 사퇴하자마자 국민의힘이 김승원 후보자 낙마 총력전에 나섰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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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서 자진 사퇴했어요.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지명된 지 14일 만인데요. 사퇴 직후 국민의힘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다음 타깃으로 삼아 낙마 총력전에 돌입했고, 여권 안팎에서도 청와대 인사라인을 향한 비판이 터져 나왔어요.

용혜인 후보자, 왜 사퇴했어?

용 후보자는 지명 직후부터 배우자의 당직 임명 등 기본소득당의 '가족정당' 논란과 '언더조직' 활동 이력 등으로 집중 질타를 받았어요. 비례대표 의원이 내각에 입성할 경우 의원직을 포기했던 이전 관례를 수용하지 않겠다고 밝히면서 논란이 더 커졌고요.

결국 용 후보자는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퇴 의사를 밝혔어요. 그는 "민주당으로부터 비례대표 의원직과 장관직 겸직을 두고 국민적 공감대가 넓지 못한 상황을 고려해 결단해 달라는 의사를 전달받았다"고 설명했어요. 청와대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국정과 민생에 미칠 부담을 줄이고자 후보자가 스스로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본다"며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어요.

이제 화력은 어디로 쏠렸어?

용 후보자 사퇴 직후 국민의힘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향해 화력을 집중했어요. 14일 최고위에서 신약 로비 의혹과 김 후보자 가족이 연계된 협동조합 문제를 전방위로 제기했는데요. 주요 발언을 보면:

  • 정점식 원내대표 🗣️: "치정, 로비, 주가조작까지 범죄영화를 방불케 한다"며 "김 후보자는 공소취소 특임장관일 뿐"이라고 질타했어요.
  • 5선 나경원 의원 📢: "김 후보자의 청탁전화에 대한 첫 반응은 '식약처 승인되는 순간 수천억원을 벌 수 있다'였다. 국민 생명보다 돈"이라며 사퇴를 촉구했어요.
  • 무소속 한동훈 의원 ⚡: "김승원 밀어붙이면 이재명 정권 끝난다"고 쏘아붙였어요.

여권 안에서도 쓴소리, 왜?

5선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SNS를 통해 "만시지탄이지만 용혜인 의원의 결단에 경의를 표한다"면서도 청와대 인사라인의 책임을 강하게 지적했어요. "모든 비난이 대통령께 향하면 이는 인사 라인의 책임"이라며 "이번에 추천된 일곱 후보자 중 일부는 부동산 등 비교적 검증이 용이한 부분까지 국민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고 꼬집었어요.

김민석 민주당 대표도 "법 위에 민심이 있는 것 아니겠나"라며 "이래선 본인에게도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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