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직에서 자진사퇴했어요. 🚪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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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퇴하게 됐어?
핵심 쟁점은 비례대표 의원직과 장관직을 동시에 맡는 겸직 문제였어요. 용혜인 의원은 사퇴 기자회견에서 "민주당으로부터 비례대표 의원직과 장관직 겸직을 두고 국민적 공감대가 넓지 못한 상황을 고려하여 후보자가 결단해달라는 의사를 전달받았다"고 밝혔어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비서실장인 김태선 의원도 페이스북을 통해 "민심을 종합한 김민석 당 대표의 자진사퇴 권유를 비서실장인 제가 용혜인 후보자에게 전달한 바 있다"고 확인했어요.
국민의힘은 뭐라고 했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강하게 몰아붙였어요.
- '침투 작전 실패' 🚩: "이재명 대통령의 용혜인 침투 작전이 결국 실패했다"며 "성난 민심 앞에 이재명 좌파 카르텔이 무릎을 꿇었다. 인사 참사에 책임지고 사과하기를 바란다"고 했어요.
- 다음은 김승원 🎯: "공공연하게 '김생용사(김승원은 살리고, 용혜인은 사퇴)'를 이야기하지만 어불성설"이라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공세도 이어갔어요. "대통령과 민주당이 '김승원 일병 구하기'에 올인하는 이유는 결국 공소취소 아니겠나"라고도 했어요.
- 비례대표제 폐지 주장 📋: "이참에 가족소득당, 조직소득당을 국회에서 퇴출시켜야 한다.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반드시 없애야 한다"고 주장했어요.
다른 반응은?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은 페이스북에서 "조금만 더 버텨주면 민주당 정권이 망하는데 상당히 기여할 수 있었는데 정말 아깝다"며 우회적으로 비판했어요. 동시에 장동혁 대표를 향해서도 "올림픽공원에 가서 꽃 달고 북 치고 있으니 말 그대로 개판 오분 전"이라고 꼬집었어요.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김승원 후보자 엄호에 나섰어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진보당 의원들과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과거 김 후보자에 대한 검찰 수사가 '표적 수사'였다고 주장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