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직에서 물러났어요. 지명 14일 만이에요. 🚪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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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어?
용 후보자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후보직 사퇴를 알렸어요. 사퇴 이유로는 민주당의 요청을 직접 언급했는데요. "민주당으로부터 비례대표 의원직과 장관직 겸직을 두고 국민적 공감대가 넓지 못한 상황을 고려하여 후보자가 결단해달라는 의사를 전달받았다"고 밝혔어요. 또 "여당도 우려를 표하는 상황에서 그 직을 수행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판단했다"고도 했어요. 청와대는 이에 대해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어요.
사퇴 전까지 어떤 입장이었어?
용 후보자는 자신을 둘러싼 각종 논란을 인사청문회에서 직접 소명하겠다는 뜻을 고수해왔어요. 사흘 전에도 기자회견을 자청해 "의원도 장관도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었고요. 그런데 여론이 심각하게 나빠지면서 민주당 지도부가 결단을 요청했고, 결국 사흘 만에 입장을 바꾼 거예요.
용 후보자는 뭐라고 했어?
용 후보자는 기자회견에서 "대통령께서 저를 믿고 큰일을 맡겨주셨던 믿음에 감사드리고, 또 그 소임을 미처 다해내지 못해 송구하다"고 밝혔어요. 또 "여성과 성소수자, 성범죄 피해자와 유가족을 떠올리며 해내고 싶은 일들이 많았다"며 아쉬움을 드러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