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군부 '핵심 5인' 마지막 생존자 정호용 전 국방부 장관이 사망했어요.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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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용 전 장관은 어떤 사람이야?
1932년 대구에서 태어난 정 전 장관은 경북고와 육군사관학교(11기)를 졸업하고 1955년 육군 장교로 임관했어요.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 이희성 전 육군참모총장 겸 계엄사령관, 황영시 전 육군참모차장과 함께 '신군부 핵심 5인'으로 꼽혔는데요. 1979년 50사단장으로 재임하던 중 12·12 군사반란에 가담했고, 다음 날 곧바로 육군 특전사령관에 취임했다고. 이후 육군참모총장과 내무부·국방부 장관, 재선 국회의원까지 지냈어요.
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어?
정 전 장관은 5·18 광주 민주화운동 진압에 관여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어요. 최근 건강이 악화해 서울아산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다 수원아주대병원으로 옮겨진 뒤 13일 오전 숨을 거뒀어요. 빈소는 수원 아주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고, 유족은 가족장으로 장례를 치를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어요.
한편 지난해 제21대 대통령 선거 당시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가 정 전 장관을 상임고문에 임명했다가 당일 취소한 일도 있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