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지명 14일 만에 자진사퇴했어요. 🚪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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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어?
용 후보자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당도 우려를 표하는 상황에서 그 직을 수행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자진사퇴 뜻을 밝혔어요. 비례대표 의원 겸직 논란과 비선조직(언더조직) 의혹 등이 잇따르며 사퇴 압박이 거세진 상황이었어요.
청와대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국정과 민생에 미칠 부담을 줄이고자 후보자가 스스로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본다"며 결정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어요.
국민의힘은 뭐라고 했어?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사퇴 직후 논평을 내고 "상식과 공정을 요구하는 국민의 준엄한 목소리가 만들어낸 당연한 결과"라며 사필귀정이라고 평가했어요.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라고도 했어요.
- 수사 촉구 🔍: "후보직에서 물러났다고 그간의 불법과 편법 의혹이 덮이는 것은 결코 아니다"라며 용 후보자가 제기된 모든 의혹의 진상을 밝히고 철저한 수사를 받아야 한다고 지적했어요.
- 다음은 김승원 후보자?: "용 후보자의 사퇴는 이번 인사 참사 수습의 시작일 뿐"이라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향해 공세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국민의힘은 김승원 후보자에 대해 "브로커와 결탁해 권력형 청탁을 넣은 장본인"이며 "현직 부장판사 자녀 특혜 채용 의혹과 흉악 성범죄자 변호 이력까지 겹치며 자격 미달을 드러냈다"고 주장했어요. 그러면서 대통령에게 김승원 후보자 지명을 즉각 철회하고 국민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인사를 단행하라고 요구했어요. 용 후보자 사퇴 이후 인사청문 공방은 김승원 후보자를 둘러싼 논의로 이어지고 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