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 증인 0명으로 열릴 예정이에요. 🔍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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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어?
더불어민주당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국민의힘이 신청한 증인 44명과 참고인 4명을 모두 거부했어요. 식약처 청탁 의혹에 등장하는 사업가와 신약 업체 설립자도 없이 후보자를 검증하게 된 거예요.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에서도 핵심 증인 28명 중 27명을 거부하고 1명만 채택했어요.
민주당은 증인 채택 거부에 대해 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후보자가 곧 증인"이라고 한 것 외에 별도 입장을 밝히지 않았어요.
국민의힘은 왜 반발해?
국민의힘은 증인 없이는 의혹을 제대로 검증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어요.
- 식약처 로비·주가조작 의혹 🔎: 정점식 원내대표는 "김승원 후보자로부터 시작된 (식약처) 로비 의혹은 권력형 주가조작 게이트로 번져가고 있다"며 "증인도 없는 청문회에서 밝혀낼 수 있는 것은 없다"고 했어요. 관련 의혹은 국정조사는 물론 특검까지 필요한 사안이라고도 했어요.
- 핵심 증인 필요 📋: 박형수 의원은 브로커 양모 씨와 후보자 간 오간 대화, 주가조작과 후보자의 관계를 확인하려면 양모 대표와 강모 교수, 조작 피해 주주대표 등을 증인으로 불러야 한다고 주장했어요.
- 용혜인 후보자도 마찬가지 🚩: 김소희 의원은 "국민 72.2%가 용 후보에게 레드카드를 들었다"며 민주당이 핵심 증인을 모조리 숨겨주고 있다고 비판했어요. 이 수치는 김소희 의원이 직접 언급한 것으로, 어떤 조사를 근거로 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아요.
청문회 안팎에서 또 다른 갈등도?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코로나 신약 로비' 의혹을 앞장서 제기하면서 청문회 정국이 더 복잡해지고 있어요. 한 의원은 브로커 양모 씨가 2021년 당시 민주당 의원이던 김 후보자를 "오빠"라고 불렀다며 이 의혹을 '오빠 게이트'라고 했어요. 이에 민주당은 "자료 유출 게이트", "불법 정치 공작"이라며 한 의원을 공격했어요.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한 의원을 청문회에 활용하자는 목소리도 나왔어요. 친한계를 중심으로 한 의원의 징계를 풀고 복당시켜야 한다고 공개 주장했지만, 당 지도부는 불가 입장을 밝혔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