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의원·장관 겸직은 법률이 허용한다"며 의혹을 정면 반박했어요. 🗣️
뉴닉
@newneek•읽음 10
10일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례대표 의원직과 장관직 겸직 논란에 대해 정면 반박했어요. 기본소득당 소속 현역 의원인 용 후보자는 "국회의원의 국무위원 겸직은 법률이 허용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밝히며, 인사청문회 개최를 요청했어요.
겸직이 왜 논란이야? 🤔
용혜인 후보자는 비례대표 의원이면서 장관직을 함께 맡겠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어요. 비례대표 의원이 장관직을 겸직할 경우 의원직을 사퇴하는 것이 그간의 관례였는데, 용 후보자가 이를 따르지 않겠다고 밝히면서 논란이 됐어요. 이를 두고 각종 의혹이 제기됐는데요. 용 후보자는 "후보자 지명 후 지금까지 말도 안 되는 의혹이 마치 실체처럼 보도되고, 아무리 당에서 설명하고 반박해도 보도조차 되지 않는 시간이 있었다"고 토로했어요.
용 후보자는 뭐라고 반박했어? 💬
용 후보자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크게 두 가지를 강조했어요.
- 겸직은 법률이 허용 🔖: "국회의원의 국무위원 겸직은 법률이 허용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밝혔어요. 비례 의원에 대해서만 다른 원칙과 잣대를 들이대는 것엔 동의하기 어렵다고도 했어요.
- 사퇴 관례도 재고해야 🔄: "비례 의원직 사퇴 관례까지 정치인 자리 나눠 먹기로 치부된 건 아닌지 돌아봐야 한다"고 말했어요. 야당 현역 의원을 장관으로 지명한 것 자체가 김대중 정부 DJP(김대중·김종필) 연합 이후 첫 번째 사례라, 관례로 평가하기 어렵다는 입장이에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
용 후보자는 "한 톨의 의혹도 남지 않게 청문회를 준비했으나 청문회 일정조차 정해지지 않았다"며 인사청문회 개최를 요청했어요. 청문회가 언제 열릴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에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