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의원·장관 겸직은 합법이 원칙이라고 밝혔어요. ⚖️
뉴닉
@newneek•읽음 21
지금 어떤 상황이야? 🗣️
용 후보자는 지난 2일 첫 출근을 하며 장관 후보자 지명 소감을 밝힌 이후 7일째 의혹에 대해 침묵해왔어요. 비례대표 의원직과 장관직 겸직 논란을 비롯해 이른바 '언더조직'의 성차별 지침 의혹, 배우자 관련 의혹 등에 대해 구체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러다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의원·장관 겸직은 법률이 허용한다는 입장을 밝힌 거예요.
왜 이슈가 됐어? 🔍
정치권 일각에서는 용 후보자의 현재 태도가 과거 자신의 발언과 모순된다는 '자기모순' 지적이 제기돼요. 3년 전 용 후보자는 기본소득당 의원 시절, 김행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의혹 속에서 출근길 문답을 중단하자 "소명할 수가 없어서 도망가는 걸로 해석할 수밖에 없습니다"라고 비판했거든요. 그랬던 용 후보자가 지금은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청문회에서 말씀드리겠다"는 답변을 반복하고 있는 거예요.
국민의힘은 뭐라고 해? 📢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10일 성명을 내고 용 후보자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 철회를 촉구했어요.
- 겸직·가족정당 논란 🔎: 시당은 용 후보자에 대해 의원·장관 겸직 문제와 이른바 '가족정당' 논란 등을 언급하며 "공직 수행의 적절성과 정치적 책임에 대한 명확한 해명이 선행돼야 한다"고 지적했어요.
- 대통령 책임론 🏛️: "인사 검증의 최종 책임은 대통령에게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인사를 강행해서는 안 된다고도 밝혔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