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김승원 후보자 인선, 국민 10명 중 6명이 "잘못됐다"고 했어요. 📉

용혜인·김승원 후보자 인선, 국민 10명 중 6명이 "잘못됐다"고 했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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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지명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이 열흘째 이어지고 있어요. 10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용혜인 후보자 인선에 대해 63%, 김승원 후보자 인선에 대해 47%가 '잘못한 인선'이라고 답했는데요. 이 여파로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도 2주 전보다 7%포인트 떨어진 43%를 기록했어요.

여론이 얼마나 나빠졌어? 📊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4개 업체의 정례 조사 결과예요. 이번 7%포인트 낙폭은 지방선거 직후인 올해 6월 9%포인트, 지난해 8월 8%포인트에 이어 세 번째로 큰 낙폭이에요.

국회에서는 어떤 공방이 벌어졌어? 🏛️

9일 국회 정치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여야가 정면으로 맞붙었어요.

  • 국민의힘 🔴: 윤재옥 의원은 "능력이 아니라 대통령과의 인연이 인사 기준"이라며 "공정이라는 잣대로 보면 안 하느니만 못한 '헛다리 개각'"이라고 비판했어요. 두 후보자의 지명 철회를 요구했고요.
  • 더불어민주당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공개한 김승원 후보자 관련 자료의 검찰 내부 유출 의혹을 제기하며 역공에 나섰어요. 이진수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도 "어떤 경위로든 내부 수사자료가 유출됐다면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라고 말했어요.

한성숙 국무총리는 "청문회를 통해 소명과 해명이 이뤄지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며 원론적인 입장을 유지했어요. 청와대도 두 후보자에 대해 인사청문회는 거쳐야 한다며 지명 철회 요청은 없다고 밝혔고요.

여권 안에서는 어떤 말이 나와? 👀

여권 내부에서는 '김생용사(金生龍死)'라는 말이 공공연하게 나온다고 해요. 김승원 후보자는 어떤 일이 있어도 살려야 하지만, 용혜인 후보자는 이를 위해 버릴 수 있다는 뜻이에요. 여권 내부에서는 "지지율이 더 떨어지더라도 김승원 후보자는 반드시 살려야 한다는 게 청와대와 친명 핵심부의 기류"라는 얘기도 나온다고 해요. 인사 청문 정국에서 희생양이 필요하다면 용혜인 후보자를 포기할 수 있다는 기류도 감지된다는 관측이에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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