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 선수, 번트 타구에 코뼈 골절됐지만 아시안게임 포기 안 했어요. ⚾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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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다친 거야? 🤕
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일어난 일이에요. 0-3으로 밀리던 4회,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한 김도영 선수는 무사 1루 상황에서 기습번트를 시도했어요. 그런데 배트를 빗맞은 공이 그대로 방향을 꺾어 김도영 선수의 얼굴을 강타한 거예요.
코에서 적지 않은 출혈이 포착됐고, 김도영 선수는 수건으로 얼굴을 감싼 채 더그아웃으로 향했어요. 발로 바닥을 강하게 내리치며 답답함을 표현하기도 했다고.
부상 상태는 어때? 🏥
경기 직후 구단 지정병원 센트럴병원에서 엑스레이와 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를 진행한 결과, 비골(코뼈) 골절 소견을 받았어요. 김도영 선수는 곧바로 수술을 받고 회복에 들어갔으며, 향후 상태를 지켜본 뒤 복귀 시점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하필 타이밍도 아쉬워요. 김도영 선수는 부상 전날 개인 통산 첫 40호 홈런을 기록했고, 올 시즌 팀의 전 경기(122경기)에 모두 나서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었거든요.
아시안게임은 어떻게 되는 거야? 🏅
가장 큰 관심사는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 여부예요. 코뼈가 부러진 상황에서도 김도영 선수는 아시안게임 출전 의지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어요. 다만 실제 출전 가능 여부는 회복 상태에 달려 있는 만큼, 앞으로의 경과를 지켜봐야 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