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를 공개했어요. 📱
9일(현지시간) 애플이 신제품 발표 행사 '서프라이즈 앤 샤인'에서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를 공개했어요. 2007년 첫 아이폰 출시 이후 19년 만에 기존 평면형 디자인에서 벗어난 제품으로, 삼성전자가 2019년 첫 폴더블폰을 내놓은 지 7년 만에 애플도 폴더블 시장에 본격 뛰어들게 됐어요.
아이폰 듀오, 어떻게 생겼어? 📐
책처럼 좌우로 펼쳐지는 형태로, 닫으면 여권과 비슷한 크기가 돼요. 펼치면 7.6인치 슈퍼 레티나 XDR 디스플레이가 나타나고, 접으면 5.4인치 외부 화면을 쓸 수 있어요. 프레임은 티타늄 소재에 방진·방수 등급 IP68을 갖췄고, 올해 말부터는 두 화면 모두에서 애플 펜슬(USB-C)로 노트 작성과 스케치도 할 수 있게 될 예정이에요.
존 터너스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일상의 중심에서 가장 중요할 역할을 하는 기기인 만큼, 더 큰 디스플레이는 콘텐츠 감상과 추억 회상, 시리 AI 및 애플 인텔리전스의 지원, 웹과 게임의 몰입감 등 완전히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다"고 설명했어요.
얼마야? 언제 살 수 있어? 💸
국내 출고가는 256GB 기준 329만원이에요. 10월 16일부터 사전 주문을 받고, 정식 출시는 10월 23일로 예정돼 있어요.
이번 행사, 왜 더 주목받았어? 👀
이번 행사는 지난 1일 팀 쿡의 뒤를 이어 취임한 터너스 CEO가 처음으로 주재한 연례 신제품 발표 행사였어요. 터너스 CEO는 "아이폰이야말로 AI 시대의 개인용 기기"라며 별도의 AI 전용 기기보다 아이폰 자체를 AI 기기로 진화시키겠다는 전략을 내놨어요. 한편 폴더블 아이폰 공개 소식에도 이날 애플 주가는 0.3% 내린 채 마감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