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생 100명 중 3명이 학교폭력 피해를 경험했어요. 6년 연속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대요. 📢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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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어?
교육부가 올해 4월 14일부터 5월 13일까지 전국 초4~고3 재학생 약 390만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전수조사를 실시했어요. 319만 명이 참여해 참여율은 81.9%였는데요. 그 결과 피해 응답률이 2.9%로 집계됐어요. 2020년 0.9%에서 시작해 2021년 1.1%, 2022년 1.7%, 2023년 1.9%, 2024년 2.1%, 2025년 2.5%로 해마다 올라 올해 2.9%까지 치솟은 거예요.
누가 특히 많이 피해를 봤어?
학교급별로 보면 초등학생 피해 응답률이 5.7%로 가장 높았어요. 지난해(5.0%)보다 0.7%포인트 오르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피해 유형별로는 언어폭력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신체폭력과 집단따돌림 비중도 지난해보다 커졌어요.
지역별로는 어때?
경기도 학생의 2.7%가 학교폭력 피해를 경험했어요. 반면 경북도교육청은 피해 응답률이 2.7%로, 직전 조사(2.9%)보다 0.2%포인트 줄었어요. 실태조사를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선 거라 의미 있다는 평가가 나왔어요. 경북도교육청은 초등학생 피해 응답률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난 점을 고려해 학생 참여 중심의 예방교육과 '관계 개선 프로그램'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