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이 '경찰개혁단'을 출범했어요. 100일간 전국 돌며 국민 의견 듣는대요. 🚔
오늘(9일) 경찰청이 '국민참여·현장동행 경찰개혁단'을 공식 출범하고 현판식을 열었어요. 실종 사건 부실 대응 등 현장 업무의 허점이 잇따라 드러나면서 조직 전반을 쇄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진 데다,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이른바 '공룡경찰'에 대한 우려도 커지면서 출범 배경이 됐어요. 경찰청은 "경찰을 기본부터 다시 세우겠다"는 취지라고 밝혔어요.
경찰개혁단, 어떻게 구성돼?
개혁단은 개혁기획팀과 제도개선팀 등 2개 팀으로 꾸려졌어요. 자치경찰기획단장(경무관)이 단장을 겸임하고, 하반기 정기 인사를 통해 총경급 팀장 1명과 경정급 3명, 실무 직원 등을 추가로 충원할 예정이에요. 별도의 민간 자문기구는 두지 않고, 경찰청 내부 실행 조직으로서 실무 추진에 집중한다는 방침이에요. 국무총리실과 더불어민주당 등 외부 경찰개혁 기구와의 소통 창구 역할도 맡아요.
100일 동안 뭘 하는 거야? 🗓️
가칭 '국민과 함께하는 경찰개혁 100일'을 추진해요. 이달부터 11월까지 '경찰 개혁의 길, 국민에게 듣는다'를 주제로 전국을 순회하며 국민경청회를 열고, 온라인 의견 수렴 창구도 함께 운영해요. 수렴한 의견은 구체적인 개혁 과제로 만들어 실행 가능한 것부터 추진하고, 12월 중순에는 '100일 보고회'를 열어 이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에요.
새로 생기는 제도는 뭐가 있어? 👀
눈에 띄는 프로그램이 몇 가지 있어요:
- 경찰정책 시민배심원(가칭) 🧑⚖️: 경찰이 내놓은 주요 대책을 시민이 직접 평가하는 제도예요. 사회적 약자와 범죄 피해자 등 다양한 계층을 대표하는 단체의 추천을 받아 배심원을 구성하고, 경찰이 마련한 대책의 실효성과 적정성을 평가해요.
- 돋보기 프로젝트(가칭) 🔍: 현장 경찰관이 업무 처리 과정에서 편법이나 왜곡이 생길 수 있는 사각지대와 비효율적인 업무를 직접 신고하는 제도예요. 우수 제안에는 포상금도 지급해요.
- 현장맨이 간다(가칭) 🚶: 현장 경찰관을 중심으로 전담팀을 꾸려 일선의 고충과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개혁단과 함께 개선 방안을 마련해요.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국민과 현장의 목소리를 중심으로, 국민의 신뢰와 현장의 공감을 얻는 경찰개혁을 완수해달라"고 당부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