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민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 증인 채택 놓고 충돌했어요. ⚖️
뉴닉
@newneek•읽음 7
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오는 15일 개최하기로 의결했어요. 그런데 청문회 날짜는 잡혔지만, 증인·참고인 명단 채택을 두고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정면충돌하면서 협의가 이날 자정까지 이어지게 됐어요.
무슨 의혹이야?
김승원 후보자가 브로커의 부탁을 받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코로나 신약 임상시험 승인을 청탁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상태예요. 국민의힘은 이 의혹을 규명하려면 관련 브로커 양모 씨 등을 청문회 증인으로 불러야 한다며 증인 44명, 참고인 4명의 출석을 요구했어요.
여야는 왜 충돌했어?
두 당의 입장이 완전히 엇갈렸어요.
- 국민의힘 🔍: 박형수 의원은 "증인 하나 없이 맹탕 청문회를 운영하겠다는 것인가"라고 질타했어요.
- 더불어민주당 🚫: 김의겸 의원은 국민의힘이 요구한 증인 상당수가 코로나 신약 임상시험 청탁 의혹과 관련된 특정 사건에 집중돼 있으며, 기소 유예로 종결된 사건이라는 점을 들어 반박했어요. "그때 실패한 사건을 다시 가지고 와서 지금 무한 되돌이, 반복하려고 한다면 그건 안 되는 것 아닌가"라고도 맞섰어요.
민주당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인사청문회를 거치면 충분히 불식될 것으로 판단한다"며 "충분히 돌파할 것"이라고 밝혔어요.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서는 "불법 유출된 자료를 가지고 굉장히 선정적으로 언론 플레이를 하고 있다"고 지적했어요.
앞으로 어떻게 돼?
서영교 법사위원장은 "간사 간 협의가 완료되지 않았다"며 추후 증인·참고인 출석 요구안을 다시 심사하겠다고 밝혔어요. 증인 없이 청문회가 열릴 경우 '맹탕 청문회'가 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는 상황이에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