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내년 선발 교사에게 8년간 종전 관할구역 근무를 의무화했어요. 📋
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2027학년도에 선발하는 유·초·특수학교 교사에게 최초 임용 후 8년간 종전 관할구역, 즉 전남 또는 광주 안에서만 근무하도록 방침을 정했어요. 전남·광주 통합에 따른 교원 수급 안정과 교육 현장의 혼선을 막기 위한 조치라고. 8년이 지난 뒤에는 전남·광주 통합 전보를 실시할 예정이에요.
전남광주에서는 몇 명이나 뽑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이번 임용시험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선발할 계획이에요.
- 유치원 교사 56명 👶: 전남 50명, 광주 6명을 각각 선발해요.
- 초등학교 교사 169명 🏫: 전남 166명(사립 4명 포함), 광주 3명이에요.
- 특수학교 교사 32명 ✏️: 유치원 과정 5명(전남 4명, 광주 1명), 초등 과정 27명이에요.
전국적으로는 어떤 상황이야?
같은 날 교육부도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의 2027학년도 신규 교사 임용시험 선발 규모를 발표했어요. 전국 공립 초등교사는 총 2821명을 선발하는데, 올해 3113명보다 292명(9.4%) 줄어든 규모예요. 2025학년도 4272명과 비교하면 1451명(34.0%)이나 감소한 거라고. 학령인구 감소가 주된 이유인데, 전국 초등학생 수가 2021년 267만 2340명에서 올해 221만 9370명으로 5년 새 17%나 줄었어요. 공립 유치원 신규교사도 올해 668명에서 내년 592명으로 76명(11.4%) 감소했어요.
특수교사는 왜 반대로 늘었어?
반면 유치원·초등 특수교사 선발 인원은 올해 572명에서 내년 692명으로 120명(21.0%) 늘었어요. 학생 수는 줄어드는데 특수교육 대상자는 오히려 늘고 있기 때문이에요. 초등학교 특수교육 대상자는 2021년 4만 4814명에서 올해 5만 8702명으로 31% 뛰었다고. 중등·보건·영양·사서·전문상담 교사 등 나머지 모집공고 현황은 이달 30일 발표될 예정이에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