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측이 가족 인건비 특혜 의혹에 "왜곡된 내용"이라며 급여 명세를 공개했어요. 📋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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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의혹이 제기됐어?
주진우 의원은 해당 협동조합의 순이익이 급감했는데도 김 후보자 가족의 급여를 매년 30% 올렸다고 주장했어요. 또 김 후보자가 2023년 4월 장애인가족 지원법안을 대표발의한 것을 두고, 가족들이 일하는 조합을 지원하기 위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함께 제기됐어요.
후보자 측은 뭐라고 했어?
김 후보자 인사청문회 준비단은 "주진우 의원의 주장은 후보자 가족의 근무 기간과 급여 인상 사유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부정확한 계산법에 의한 근거 없는 주장"이라고 반박했어요. 준비단이 공개한 급여 내역을 보면 배우자의 월급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82만원에서 516만원으로 올랐고, 장남은 266만원에서 371만원으로, 차녀는 120만원에서 478만원으로 늘었어요. 준비단은 이런 인상이 담당 업무 증가와 학부모 승인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어요.
또 "배우자나 가족은 관련 조합의 대표가 아니다"라고도 밝혔어요. 장애인가족 지원법안 논란에 대해서도 "해당 법안들은 특정 개인이나 특정 단체에 혜택을 주기 위해 마련된 것이 아니다"라며, "배우자와 아들 등 가족은 발달장애 아동을 보살피는 돌봄 현장에 종사해 왔다"고 했어요. 그러면서 "현장의 목소리에 기반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한 입법 행위를 특정인 지원으로 매도하는 것은 법안의 본질을 왜곡하는 것"이라고 반박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