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과방위에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의 발언·표결 회피를 촉구하는 결의안이 통과됐어요. 🗳️

국회 과방위에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의 발언·표결 회피를 촉구하는 결의안이 통과됐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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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에서 상임위 배치 등을 놓고 이해충돌 논란이 불거진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과 관련된 안건에 발언하거나 표결에 참여하지 말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통과됐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은 표결 직전 전원 퇴장했고, 회의장 안팎에서는 '스컹크' 표현을 둘러싼 격한 설전이 벌어졌어요.

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어?

과방위는 8일 전체회의에서 이진숙 의원의 발언·표결 회피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처리했어요. 결의안이 규정한 회피 범위는 이렇게 세 가지예요.

  • 징계·제명·고발 및 관련 수사·재판 🔍: 이진숙 의원 본인이 직접 당사자인 사건들이 해당돼요.
  • 방송통신위원장 재직 당시 관여한 행위 📋: 이 의원이 방통위원장으로 있을 때 관여한 사안들이에요.
  • 5·18 민주화운동 관련 토론회 및 후속조치 🕊️: 이 의원이 주최한 토론회와 그 이후 조치들이 포함돼요.

여당 간사인 민주당 한준호 의원은 "국감 허위 증언 혐의로 고발한 사건의 직접 당사자"라며 "당사자의 자발적인 회피는 권리를 제한하는 조치가 아니라 국회 심의가 공정하다는 국민 신뢰를 지키는 최소한의 원칙"이라고 주장했어요. 안건 추가 상정은 거수 표결을 거쳐 재석 18명 중 찬성 12명, 반대 5명으로 가결됐어요.

여야 반응은 어땠어?

국민의힘은 안건 상정에 반발해 표결 직전 전원 퇴장했어요. 이진숙 의원은 "숫자가 많다고 정의가 아니고, 옳은 것은 아니다"라고 맞섰고, 같은 당 최형두 의원은 "말할 기회도 주지도 않고 2년 내내 괴롭혀 탄핵까지 했는데 헌법재판소로부터 기각을 당해 놓고 똑같은 이야기로 프레임을 씌웠다"며 반문했어요.

민주당 이연희 의원이 "과학기술의 미래를 논의해야 될 민의의 전당에 스컹크 한 마리가 들어와 악취로 진동시키고 있다"고 발언하자 국민의힘 의원들이 강하게 반발하며 장내 고성이 오가기도 했어요. 이진숙 의원도 민주당을 향해 "스컹크식 악취를 풍기는 데 대해 심한 유감을 표한다"고 맞받아쳤어요.

그 밖에 또 있었어?

이날 회의에서 이진숙 의원은 민주당 이훈기 의원이 경인방송 주식 818주를 보유한 채 방송 관련 입법을 심사하는 소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며 역으로 이해충돌 의혹을 제기했어요. 이에 이훈기 의원은 "회사가 어려워져 우리사주로 주식을 샀는데, 2004년에 망했다"며 "허위 사실을 갖고 사람을 매도한다"고 반박했어요. 민주당 등 범여권 의원들은 이날 과방위에 출석한 박장범 KBS 사장의 거취 정리를 요구하기도 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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