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영 언론사에 사기업 최대주주의 등장이라

준공영 언론사에 사기업 최대주주의 등장이라

뉴닉
@newneek
읽음 2,124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가 YTN의 최대주주를 유진이엔티로 바꾸는 걸 허락했어요. YTN은 공적 기능이 있는 준공영 언론사로 꼽히는 곳이라, 방송의 공정성을 위해 아무나 최대주주가 될 수 없도록 방통위의 허락을 받아야 하는데요. 이번에 방통위가 “유진이엔티가 최대주주 해도 돼!” 허락한 것. 공정성을 위한 몇몇 조건을 달긴 했지만, 사기업인 유진이엔티에 YTN을 넘겨도 되냐는 비판도 나와요.

2026 상반기에
무슨 일이 있었더라?
이슈 모음집 + 스니핏 이용권 무료!
🔮오늘의 행운 메시지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