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명 사상 대전 안전공업 화재, 임직원들이 안전 서류까지 위조했어요.

74명 사상 대전 안전공업 화재, 임직원들이 안전 서류까지 위조했어요.

뉴닉
@newneek
읽음 9
지난 3월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치는 등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에서, 회사 임직원들이 수사기관에 제출할 증거를 위조한 사실이 드러났어요. 8일 대전경찰청은 임직원 4명을 증거인멸 등 혐의로 추가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어요. 이로써 이 사건의 피혐의자는 총 14명으로 늘었어요.

어떻게 증거를 위조했어?

이들은 의무적으로 작성했어야 하는 안전 관련 서류를 사고가 난 뒤에 마치 이전부터 작성된 것처럼 위·변조한 혐의를 받고 있어요. 노동당국이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자, 책임을 피하려는 목적으로 불이 나기 전부터 안전관리를 이행한 것처럼 서류를 꾸민 거예요. 추가 입건된 임직원 중 한 명인 A씨는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도 함께 받고 있어요.

지금까지 누가 입건됐어?

경찰은 이번 추가 입건 전에도 손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들을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입건한 상태였어요. 여기에 더해 화재 당시 인명피해를 키운 원인으로 지목된 공장 내 휴게실을 불법 증축한 인테리어 업자와 전임 소방관리자 등도 소방시설법 위반,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등 혐의로 입건했어요. 이 중 2명은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도 받고 있어요.

앞으로 어떻게 돼?

경찰 관계자는 "사건 수사가 거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이 아티클 얼마나 유익했나요?

🔮오늘의 행운 메시지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