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후보자 배우자가 기본소득당 최고위원에 당선됐어요. 🗳️
7일 기본소득당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비례의원직·장관직 겸직 논란에 대해 "새로운 도전"이라며 적극 옹호하고 나섰어요. 같은 날 용 후보자의 배우자 박기홍 씨가 기본소득당 최고위원에 당선되면서 '가족정당' 논란도 함께 불거졌는데요.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는 용 후보자의 거취론이 수면 위로 올라오는 상황이에요.
기본소득당, 뭐라고 했어?
신지혜 기본소득당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비례대표와 장관직을 겸직하는 사례가 없었다는 의견들이 많다"면서도 "새로운 길은 도전이 되어야 하고 시도가 되어야 새로운 선례가 만들어진다"고 말했어요. 정치권의 공세에 대해서는 "비례의원에 대한 편견과 젊은 여성 의원에 대한 과도한 비난 부분이 분명히 있다"고 지적했고요.
당 입장에서는 용 후보자가 겸직하기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라고도 밝혔어요. 청와대에서도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국민을 설득해달라는 의견을 전한 것으로 안다며, 용 후보자가 인사청문회를 성실히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어요.
배우자 최고위원 당선, 어떻게 된 거야?
이날 기본소득당은 하반기 전국동시당직선거도 치렀어요. 결과를 보면:
- 새 대표 🗳️: 오준호 전 공동대표가 단독 출마해 93.89% 득표율로 당대표에 선출됐어요. 오 대표는 "이재명 정부 성평등가족부가 성과를 내도록 용혜인 장관과 기본소득당이 함께 뛰겠다"며 원내정당 유지 방침을 밝혔어요.
- 최고위원 선거 👥: 노서영 당 대변인이 35.16%로 1위, 신지혜 현 최고위원이 28.50%로 2위를 차지했어요. 용 후보자의 배우자 박기홍 씨도 최고위원에 당선됐어요.
'셀프 인사' 의혹에 대해 노서영 대변인은 "배우자의 사무총장 임명은 창당 준비 과정에서 이미 협의된 사안"이라며 "상무위원회 지명 이후 전국위원회에서 한 차례 더 승인 절차를 거쳤다"고 해명했어요. 비선 조직 의혹에 대해서도 "아무런 연관이 없다"고 선을 그으며 "관련 입장은 인사청문회에서 소상하게 밝힐 것"이라고 덧붙였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는 인사청문회 전에 용 후보자가 스스로 결단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오고 있어요. 청문회를 치르더라도 실제 임명까지 이어지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는 상황이에요. 기본소득당이 배우자를 지도부에 세우며 정면돌파 의지를 드러낸 만큼, 여권의 부담도 커졌다는 말이 나와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