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한동훈 의원 김승원 후보자 공세에 강하게 반발했어요. 🔥

민주당이 한동훈 의원 김승원 후보자 공세에 강하게 반발했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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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더불어민주당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공세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어요. 한병도 원내대표는 한 의원이 자료 입수 경로를 밝히지 않은 채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고 지적했고, 김민석 대표는 한 의원을 '관심 끌려다 자기 발등 찍는 관종'이라고 맹비판했어요.

무슨 일이 있었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7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로비 의혹을 '민주당 오빠들 게이트'로 규정하고 특별검사 수사를 촉구했어요. 이 의혹은 김 후보자가 2021년 제넨셀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을 식약처에 청탁했다는 내용으로, 당시 브로커로 지목된 양씨가 8억~10억 원 투자를 언급한 정황도 포함돼 있어요.

같은 날 한 의원은 2021년 10월 강씨와 양씨가 주고받은 문자메시지와 양씨·최재성 특보단장 간 녹취록도 추가로 공개했는데요. 공개된 문자에는 양씨가 "송영길 의원은 여우라서 돈 줘야 움직여요"라고 한 내용이, 녹취에는 최 특보단장이 "좋은 마음, 좋은 마음으로 했지"라고 답하는 대목이 담겼다고. 한 의원은 조정식 국회의장 등에게 김 후보자 청문회 청문위원으로 승인해 달라고 공식 요청하기도 했어요.

민주당은 뭐라고 했어? 🗣️

민주당은 한 의원의 자료 입수 경위를 정면으로 문제 삼았어요.

  • 한병도 원내대표 🎙️: "검증을 명분으로 입수 경로조차 밝히지 못하는 자료와 일부만 잘라낸 녹취를 동원해 사실관계를 왜곡하는 행위는 용납될 수 없다"고 했어요. 한 의원의 행위를 "전형적인 정치검찰식 캐비닛 정치"라고도 규정했고요.
  • 김민석 대표 🎙️: '민주당티비'에 출연해 "수단·방법 안 가리고 관심 끌려다 자기 발등 찍는 철없는 관종이라고들 보는 것 같다"고 했어요. 다만 "제 얘기가 아니라 그렇게들 얘기를 하더라"라고 덧붙였고요.
  • 송영길 의원 🎙️: 한 의원이 법무부장관 재직 시절 수사 자료를 입수했을 가능성을 거론하며 "법무부장관 때 받은 것으로 하면 개인정보법 위반부터 시작해 피의사실 공표죄, 범죄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어요.

지금 상황은?

민주당은 한 의원 대응을 위해 담당자 4명을 따로 정했다고 밝혔어요. 법사위 김동아 의원, 대변인 조계원 의원, 최고위원 한민수·전용기 의원이 각각 맡는다고. 한편 한 의원이 청문위원으로 참여하는 방안에 대해 최은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국회법상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입장을 내놨어요. 김승원 후보자 본인은 "부정한 청탁을 한 적 없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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