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앞바다 예인선 침몰 6일째, 실종 선원 6명 수색이 계속되고 있어요.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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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사고야?
티엔에스캐처호(286톤)는 지난 2일 오후 1시 29분께 오륙도 남동쪽 약 9㎞ 해상에서 컨테이너선 A호(6만6332톤)를 예인하려다 전복됐어요. 전복된 지 약 2시간 만에 완전히 침몰했고요. 당시 승선원 8명 중 1명은 구조됐지만, 1명은 의식이 없는 채 발견돼 숨졌어요. 나머지 6명(내국인 5명, 인도네시아인 1명)은 지금도 실종 상태예요.
수색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
해경은 7일 함선 7척과 항공기 5대를 투입해 가로 31㎞, 세로 70㎞ 해역을 집중 수색했어요. 해안·연안 수색에도 해경 파출소 46명, 민간 세력 14명, 지자체 35명, 군 76명이 나섰고요. 그러나 사고 해역에 초속 18~22m의 북동풍과 4~5m의 파고가 관측되는 등 기상이 나빠 수중 수색은 진행하지 못했어요. 오후 7시 풍랑주의보 해제가 예고된 만큼, 야간 수색에는 그간 강풍으로 투입되지 못했던 중형 선박도 합류할 예정이에요.
수중 수색은 왜 이렇게 어려워?
배가 가라앉은 곳도 문제예요. 티엔에스캐처호는 현재 기장군 대변항 남동쪽 약 6㎞ 해상 해저 수심 87m 아래에 잠겨 있어요. 일반적인 공기 잠수의 한계선인 30~40m를 두 배 이상 넘는 깊이라, 수압으로 인한 질소 마취와 잠수병 위험이 극도로 높아진다고 해요. 이에 구조 당국과 선사는 국내 인력을 넘어 해외 심해잠수사 투입을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