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국민참여예산이 3010억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가 됐어요. 💰
뉴닉
@newneek•읽음 7
7일 기획예산처가 2027 회계연도 국민참여예산으로 총 21개 사업, 3010억원을 정부 예산안에 반영했다고 밝혔어요. 올해 9개 사업·137억원에서 22배 늘어난 규모로, 제도가 도입된 2018년 이후 역대 최대예요. 기획처는 지난 3일 이 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했어요.
국민참여예산이 뭐야? 🙋
국민이 직접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하는 제도예요. 이번에 정부는 참여 범위를 더 넓혔는데요. 올해부터는 새로운 사업 제안뿐 아니라 기존 예산의 지출효율화 방안도 국민이 제안할 수 있게 됐어요. 실제로 'MZ장병 선호도에 따른 군 보급품 조정을 통한 예산 절감' 제안이 내년도 예산안의 지출구조조정 과정에 일부 반영됐다고. 제안을 검토하는 국민참여자문단 인원도 기존 16명에서 40여 명으로, 사업 선호도 투표에 참여하는 국민참여단도 300여 명에서 600여 명으로 두 배 확대했어요.
이번에 어떤 사업이 담겼어? 📋
3010억원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 AI 관련 사업이에요:
- 전국민 AI 서비스 보편적 활용 지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업으로 2500억원이 편성될 예정이에요. 국민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AI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디지털 격차를 줄이는 사업이라고.
- 대학생 AI 공동구독 지원 🎓: 교육부 사업으로 199억6000만원이 반영될 예정이에요.
두 AI 관련 사업만 합쳐 약 2700억원으로, 전체 국민참여예산의 대부분을 차지해요.
다른 사업들도 있어? 🗂️
민생·환경 분야 사업도 포함될 예정이에요:
- 일자리이음프로젝트 💼: 노동부 사업으로 90억5300만원이 편성될 예정이에요.
- 국립공원 스탬프투어 운영 🏕️: 기후에너지환경부 사업으로 13억원을 투입해 실물 여권 발행을 확대하고 디지털 스탬프투어를 도입할 계획이에요.
- 소규모 축사 내재해·안전 지원 🐄: 농림축산식품부 사업으로 56억원이 반영될 예정이에요.
- 청년참여형 국유재산 RE디자인 사업 🏢: 재정경제부가 폐파출소 등 사용하지 않는 국유재산을 지역 주민이 이용하는 복합 생활공간으로 바꾸는 사업에 5억원을 편성할 예정이에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