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의원이 신약 로비 브로커 문자를 추가 공개하며 민주당 전·현직 의원들을 직격했어요. 🔥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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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에 뭐가 나왔어? 📱
한 의원이 공개한 문자는 2021년 10월 8일 강씨와 양씨가 나눈 대화예요. 강씨가 "19일 이전에 IND(임상시험계획) 승인이 나야 한다"며 의원을 만나자고 하자, 양씨가 이렇게 답했어요.
- 최 의원 🗣️: "내일 최 의원님 우리 삼실(사무실) 와요 1시. 제가 최 의원님 쪼르께요(조를게요)"라며 식약처 승인을 부탁해달라는 요청이 오갔어요. 한 의원은 "'최 의원님'도 식약처 승인에 관여한 것처럼 보이는 대화가 오간다"고 주장했어요.
- 송영길 의원 💰: 양씨는 "송영길 의원은 여우라서 돈 줘야 움직여요"라고 적었어요.
- 김승원 후보자 💊: 양씨는 "숫자 말한 건 승원오빠밖에 없어요"라고 했어요. 한 의원은 별도로 "브로커 양씨가 김 후보자에게 식약처 승인되면 양씨가 8억에서 10억 이익 본다는 얘기도 했다고 한다"고 밝혔어요.
민주당은 어떻게 반응했어? 🔁
민주당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어요. 김동아 민주당 의원은 "비공개 수사 기록을 불법으로 넘겨받아 정쟁과 정치 공작에 악용하고 있다"며 한 의원과 수사 기록 제공자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한다고 밝혔어요. 민주당은 또 "사건을 캐비닛에 모아두고 시점을 골라 꺼내 써먹는 방식은 정치검찰의 오래된 관행"이라며 '캐비닛 정치'라고 비판했어요.
김 후보자 인사청문회 준비단도 "녹취의 앞뒤를 잘라 민원 확인을 승인 압력으로 둔갑시키고 있다"고 반박했어요. 식약처장에게 요청한 것은 신약 승인이 아닌 심사 상황의 점검과 보고였으며, 당시 식약처장과 관련 직원들이 모두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다고도 주장했어요.
한 의원은 앞으로 어떻게 한다고 했어? 🔮
한 의원은 "민주당 오빠들이 더 나온다"며 추가 폭로를 예고했어요. 또 "저는 국민만 보고 민주당 오빠 카르텔 깨부수겠다"고 밝히며 공세를 이어갈 뜻을 분명히 했어요. 한 의원은 9월 4일 밤 민주당이 화상 대책 회의를 열어 자신의 입을 막으려 했다고도 주장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