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19개 계열사 하반기 공채를 내일부터 시작해요. 📋
삼성이 내일(8일)부터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해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19개 관계사가 참여하는 대규모 공채인데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 2월 "실적이 많이 올라가고 있어 올해 조금 더 채용할 수 있는 여력이 생겼다"고 밝힌 바 있어, 채용 규모 확대에 대한 기대도 나오고 있어요.
어떻게 지원해?
지원서는 8일부터 15일까지 삼성 채용 홈페이지 '삼성커리어스'를 통해 접수할 수 있어요. 이후 전형은 아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에요.
- 9월 직무적합성 평가 📝
- 10월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 SW 직군은 GSAT 대신 실기 방식의 SW 역량 테스트를, 디자인 직군은 포트폴리오 심사를 통해 선발될 예정이에요.
- 11월 면접·건강검진 🗓️
삼성 공채, 뭐가 특별해?
삼성은 1957년 국내 최초로 신입사원 공채를 도입한 이후 올해로 70년째 제도를 이어오고 있어요. 4대 그룹 가운데 현재 공채 제도를 유지하고 있는 곳은 삼성이 유일하다고. 1990년대 외환위기나 2000년대 금융위기 같은 큰 경제 위기 속에서도 공채를 멈추지 않았고, 1993년 대졸 신입사원 공채에 여성을 포함시키고 1995년에는 학력 요건을 배제하는 등 성별·학력 차별 없는 '열린 채용' 문화를 이끌어왔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업계에서는 삼성이 미국 등 글로벌 투자와는 별개로, 국내에서 첨단 산업을 중심으로 한 인재 확보에 한층 속도를 낼 것으로 보고 있어요. 공채 외에도 삼성은 무상 교육 프로그램인 '삼성청년SW·AI아카데미(SSAFY)'를 전국 5개 캠퍼스에서 운영 중인데요. 2019년부터 수료생 9400여 명이 국내외 2600여 곳에 취업했고, 최근에는 교육 대상자를 마이스터고 졸업생까지 넓히고 AI 중심 커리큘럼으로 개편했다고 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