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당 신임 대표에 오준호 씨 선출, 용혜인 장관 후보자 배우자도 최고위원에 당선됐어요. 🗳️

기본소득당 신임 대표에 오준호 씨 선출, 용혜인 장관 후보자 배우자도 최고위원에 당선됐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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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기본소득당이 하반기 전국동시당직선거를 치러 신임 당대표로 오준호 전 당 공동대표를 선출했어요. 같은 선거에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 박기홍 전략기획부총장도 최고위원에 당선됐어요.

이번 선거 결과가 어떻게 됐어?

오준호 신임 대표는 당대표 후보로 단독 출마해 최종 득표율 93.89%(권리당원 1276표·대의원 173표)로 당선됐어요. 오 대표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용혜인 후보자와 당의 공동대표를 지냈고, 과거 용혜인 후보자 의원실 비서관을 지낸 이력도 있어요.

최고위원 선거에서는 노서영 당 대변인이 35.16%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고, 신지혜 최고위원 겸 대변인이 2위로 당선됐어요. 박기홍 전략기획부총장은 20.85%의 득표율로 3위로 최고위원에 당선됐어요.

어떤 논란이 있어?

용혜인 후보자를 둘러싼 여러 의혹이 제기되고 있어요.

  • 겸직 논란 🔍: 용혜인 후보자가 비례의원직을 유지한 채 장관직을 맡는 것이 적절하냐는 논란이 이어지고 있어요. 기본소득당은 "그동안 사례가 없었다는 의견이 많은데, 언제나 새로운 길은 새롭게 도전돼야 하고 시도돼야 새로운 선례가 만들어지는 것"이라며 겸직을 지지하는 입장이에요.
  • 배우자 당선 논란 👥: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같은 당 최고위원에 당선된 것을 두고 '가족정당'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어요. 이에 노서영 대변인은 "이번 최고위원 당선도 누군가의 입김이 아닌 오로지 당원과 대의원의 선택"이라고 해명했어요.
  • 특별당비 의혹 💰: '용혜인 후보자가 배우자의 급여를 주기 위해 3억 원 특별당비를 냈다'는 의혹도 제기됐어요. 노 대변인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용 의원은 정기적으로 당비를 냈고, 당의 재정이 특히 어려울 때에는 특별당비를 추가로 납부했다"고 밝혔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기본소득당은 용혜인 후보자가 겸직을 유지하기를 계속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어요. 또 야당에 "용 후보자에게 질문하고 싶은 사항들을 국민 앞에서 소상하게 말씀드리도록 하루빨리 인사청문 날짜를 협의해달라"고 촉구했어요. 박기홍 최고위원은 '언더 조직(비선 조직) 논란'에 대해서는 묵묵부답이었고, "당에서 하나하나 해명드릴 예정"이라고만 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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