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 녹취를 공개했어요. 🎙️
7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제약 브로커의 통화 녹취를 공개하며 "뻔뻔한 거짓말"이라고 주장했어요. 녹취에는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과정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 대한 청탁 의혹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김 후보자 측은 즉각 반박하며 청문회에서 입증하라고 맞섰어요.
어떤 의혹이야?
판사 출신인 김 후보자는 2021년 10월 양모씨의 청탁에 따라 김강립 당시 식약처 처장에게 신약 관련 연락을 한 것으로 알려졌어요. 한 의원은 이와 관련한 김 후보자와 제약 브로커의 통화 녹취를 공개했는데요. 김 후보자의 수사 과정에서 확보된 문자 메시지, 계좌 거래 내역, 관련자들의 통화 내용, 검찰 내부 문서인 '기소계획서' 내용까지 공개한 것으로 전해졌어요.
김 후보자 측은 뭐라고 해?
김 후보자 측은 정면 반박에 나섰어요.
- "녹취 왜곡" 🎙️: 후보자 인사청문회 준비단 측은 "녹취 앞뒤를 잘라 민원 확인을 승인 압력으로 둔갑시켰다"고 주장했어요. "후보자가 식약처장에게 요청한 것은 승인이 아니라 심사 상황의 점검과 보고였다"라고도 했고요.
- "부정청탁 없었다" ❌: 후보자 측은 "녹취 어디에도 조건 없는 승인이나 심사기준 완화, 절차 생략을 요구한 내용은 없다"고 해명했어요. 김 후보자 본인도 식약처 부정청탁을 하지 않았다고 밝히며, 한 의원이 수사 자료를 어디서 입수했는지 물었어요.
민주당은 어떤 입장이야?
더불어민주당은 한 의원의 자료 공개 방식 자체를 문제 삼고 나섰어요. 김동아 의원은 한 의원이 비공개 수사 기록을 불법으로 넘겨받아 공개하고 있다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했어요. 김 의원은 이를 "명백한 공무상비밀누설이자 피의사실공표"라고 주장했어요.
김의겸 의원은 이번 의혹에 대해 "견강부회"라며 "한동훈 사단의 검찰 청문회를 통과한 것"이라고 말했어요. 신약 청탁 의혹 사건은 2023년 1월부터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가 수사해 2024년 12월 27일 기소유예 처분으로 종결됐는데, 기소유예 처분의 의미를 두고도 여야 간 해석이 엇갈리고 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