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후 첫 교섭단체 연설에서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선언했어요. 🏛️
뉴닉
@newneek•읽음 4
개헌, 어디서부터 시작해? 🗳️
김 대표는 개헌의 출발점으로 5·18 민주화운동과 부마항쟁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는 것을 제시했어요. 대통령 연임 허용 여부 등 권력구조 개편 범위는 직접 못 박지 않고,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는 만큼 논의를 열어두겠다는 방향을 제시한 거예요.
국민의힘을 향해서는 "전두환, 노태우를 단죄하고, 하나회를 척결하고, 5·18을 문민정부의 정체성으로 삼은, 김영삼 대통령의 사진을 걸어놓은 국민의힘도 결국은 선택해야 할 것"이라며 개헌 동참을 촉구했어요. "역사적 성찰을 마치고, 함께 개헌의 길에 나서길 바란다"는 말도 덧붙였고요. 다만 RSS 원본 기사에서 국민의힘의 공식 반응은 확인되지 않았어요.
개헌 말고 또 뭘 얘기했어? 📋
이번 연설에서 김 대표가 꺼낸 주요 의제들을 정리하면:
- 정치 개혁 🤝: "진보개혁 정당과의 연대를 강화하고, 중도보수 세력과 대화하고, 교섭단체 정수 조정 논의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어요. 교섭단체 정수 조정은 현재 20석 이상이어야 교섭단체를 구성할 수 있는 기준을 바꾸는 논의예요.
- 민생·경제 🏗️: 정기국회 최우선 입법으로 메가특구특별법 통과를 내걸었어요. 반도체·인공지능 데이터센터·피지컬 에이아이(로봇 등 물리적 환경에서 작동하는 인공지능) 등 3대 메가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했는데요. 중앙정부·지방정부·국회·지방의회·대학 및 시민사회·기업·노동계 등 8개 주체가 참여하는 협의 구조를 만들겠다고 했어요.
- 부동산 🏠: "공급 확대와 주거정책 공론화를 위해 야당 및 서울시와도 적극 협의하겠다"며 여야 주거정책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어요.
- 검찰·경찰 개혁 ⚖️: "검찰 개혁에 이어 경찰 개혁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어요.
국회 문화도 바꾸자고? 💬
연설 말미에는 국민의힘에 깜짝 제안도 했어요. "거창한 정치개혁 말고, 소박하게 본회의 자리부터 섞어 앉자"는 건데요. 당별이 아닌 가나다순으로 본회의 좌석을 배치하자는 아이디어예요. "각 당 의총은 밖에서 하고, 마주 보고 싸우는 건 상임위에서 하면 충분하다"는 말도 함께 전했어요. 여야 원내대표에게 진지한 검토를 부탁한다고도 했고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