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가족의 협동조합 특혜 의혹을 제기했어요. 🔍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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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기관이야?
'한국아동발달 사회적협동조합'은 발달장애인 가정이 참여해 만든 공동체로, 2019년 9월부터 발달장애아동 가족센터를 운영해온 기관이에요. 김 후보자의 배우자가 원장을 맡고 있고, 현재 아들과 딸도 이 기관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주 의원이 뭘 문제 삼은 거야?
주 의원은 크게 두 가지를 지적했어요.
- 기관 이전과 정부 지원 급증 🏢: 조합은 처음 용인에 설립됐을 때 정부 지원이 0원이었어요. 그런데 김 후보자가 국회의원에 당선된 뒤인 2022년 1월 지역구인 경기 수원으로 이전했고, 3개월 만에 수원시로부터 발달장애인 활동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지정받았다고. 이후 정부 바우처 수익은 2022년 7049만 원, 2023년 2억 3782만 원, 2024년 2억 7970만 원, 2025년 2억 9075만 원으로 4년간 총 8억 7877만 원에 달했어요. 이 수익의 재원은 국비(70%)·경기도비(4.5%)·수원시비(25.5%) 등 세금으로 이뤄진다는 게 주 의원의 설명이에요.
- 가족 채용 공정성 👨👩👧👦: 조합 원장인 김 후보자의 배우자는 2021년부터 올해 8월까지 2억 3785만 원의 급여를 받았어요. 장남은 2024년 5월부터 8580만 원, 차녀는 같은 해 8월부터 778만 원을 받았다고. 주 의원은 아들의 공개 채용 공고상 직책이 '인사담당자'로 기재됐다고 지적하면서, 김 후보자의 배우자와 장남이 면접관이 돼 차녀를 추가로 채용했다고도 주장했어요.
후보자 측과 민주당은 뭐라고 했어?
김 후보자 인사청문준비단은 "협동조합이 실제 서비스를 제공했고, 발달 장애인은 그 서비스를 받은 뒤 현금 대신 바우처 카드로 결제했을 뿐"이라며 수익 특혜 주장은 성립될 수 없다고 했어요. 아들은 작업치료, 딸은 보건교육을 전공했으며 인력 교체가 잦았던 시기에 파트타임으로 근무했다는 설명도 덧붙였어요.
더불어민주당 전은수 원내대변인도 "가족이 근무하고 급여를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불법이나 특혜가 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실제 근무 여부·업무 내용·급여 적정성·채용 절차 등 구체적인 사실 관계 확인 없이 의혹부터 부풀리는 것은 전형적인 '아니면 말고식' 정치 공세라고 반박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