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람 개혁신당 당 대표 권한대행이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위장전입·부정청약 의혹을 제기했어요. 🏠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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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의혹이야?
천 권한대행은 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사청문요청서·등기부등본·청약 공고문 등을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어요. 그가 주장한 타임라인은 이래요.
- 1997년 🏘️: 강 후보자가 서울 구로구 천왕동 주택을 증여받아요.
- 2007~2008년 📋: 강원도 화천 7사단 8연대에서 군 복무 중이던 강 후보자가 2008년 3월 배우자와 함께 천왕동 주택으로 전입신고를 해요. 군 복무는 화천에서 하는데 주소만 서울로 옮긴 거라고 천 권한대행은 주장했어요.
- 2008년 10월 🔑: 구로구청이 서울남부구치소 이전을 위해 천왕동 주택을 보상 매입하면서 강 후보자가 철거민 자격을 취득해요.
- 2009년 5월 🔄: 강 후보자 부부가 2007년에 전입신고를 했던 주소지와 동일한 강원도 화천 군인아파트로 재전입해요.
- 2012년 8월 🏢: 강 후보자가 서울 서초구 서초네이처힐 3단지 아파트를 철거민 특별분양으로 취득해요. 이 84제곱미터형은 서울시 도시계획사업 철거민에게 100% 특별분양된 것으로, 철거민 자격이 없으면 청약조차 할 수 없는 아파트였다고.
천 권한대행은 "강 후보자가 군인 시절 '철거민 코스프레'를 해 아파트를 부정청약으로 취득한 정황이 드러났다"고 했어요. 또 강 후보자가 분양받은 3단지 아파트에 바로 들어가 살지 않고 2012년부터 2020년까지 부친이 분양받은 서초네이처힐 2단지 아파트에 전입해 살았다는 점도 지적했어요.
강 후보자 측은 뭐라고 했어?
강 후보자 측은 군 순환근무에 따른 생활 근거지 관리 차원이었을 뿐 부정청약은 없었다고 즉각 반박했어요. 천 권한대행은 이에 대해 "강 후보자의 고의성에 대해 추가로 말할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후보자가 반박하면 추가로 말할 것"이라고 밝혀, 공방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