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연임 없다' 네 마디"를 요구했어요. 🗣️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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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어?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열린 진보성향 시민단체와의 간담회에서 "연임을 안 하겠다고 좀 더 명시적으로 얘기하는 게 어떻겠느냐"는 질문을 받았어요. 이에 "도둑질은 안 하겠다고 하라는 것과 같은데 그런 말을 굳이 해야 하나"라고 답하며 즉답을 피했다고.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은 논평에서 "'연임 없다'라는 단 네 마디를 못 하는 이 대통령이 '흑심 개헌'에 대한 의심만 키우고 있다"고 비판했어요. 수많은 국민이 진정성 있는 개헌 논의를 위해 '연임 없다'는 선언을 요구했지만 이 대통령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끝까지 회피했다고도 지적했어요.
국힘은 어떤 주장을 펼쳤어?
국민의힘 지도부와 의원들은 잇따라 목소리를 높였어요.
- 장동혁 대표 🎙️: 페이스북에서 "이 대통령이 연임 불가 선언을 '굳이' 해야 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무엇보다 본인의 전력 때문"이라고 했어요. 취임 이후 본인 재판 5개를 모두 멈춰 세웠고, 대법관 증원·4심제·법왜곡죄 등 사법부 파괴에 올인해 왔다고 지적했어요.
- 조용술 대변인 🎙️: "'연임 없다' 단 네 마디면 된다, 그리고 이제 '재판 재개' 네 마디를 선언해야 하겠다"고 촉구했어요. 현행 헌법상 대통령의 연임이 가능하도록 개헌하더라도 현직 대통령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이 분명하다고도 강조했어요. 개헌이 권력자의 이해관계와 무관하다는 점을 국민에게 보여주려면 권력자에게 불리한 일도 피하지 않는 태도부터 보여야 한다고도 했어요.
- 유승민 전 의원 🎙️: 만약 대통령이 정말 공소취소·재판취소·연임개헌을 시도한다면 민주 공화정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헌법파괴 행위로서 명백한 탄핵 사유라고 강조했어요.
조용술 대변인은 "개헌이 특정 대통령의 이해관계가 아닌 오로지 국민의 기본권과 국가의 미래를 위한 논의가 되기를 바란다"고 촉구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