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 전복 사고, 실종자 6명 수색 나흘째 이어지고 있어요.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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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일어났어?
티엔에스캐처호는 2일 오후 오륙도 동쪽 약 9㎞ 해상에서 컨테이너선을 예인하다가 전복됐고, 같은 날 오후 3시 27분께 완전히 침몰했어요. 당시 선원 8명이 타고 있었는데, 1명은 구조됐고 1명은 의식이 없는 채 발견돼 숨졌어요. 나머지 6명(내국인 5명·인도네시아인 1명)은 아직 돌아오지 못한 상태예요.
수색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
부산해양경찰서는 5일 오전 9시부터 주간 수색작업에 들어갔어요. 해경과 해군 함정 5척, 항공기 9대가 투입됐고, 가로 64㎞·세로 32㎞ 구역을 집중 수색 중이에요. 해경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은 자성대 부두에 정박 중인 컨테이너선 M호 선체도 수색하는데, 이는 실종자 가족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어요. 사고 해역 인근 해안가에는 군도 투입돼 수색을 벌이고 있어요.
문제는 기상이에요. 사고 해역은 파고가 4~5m에 달하고 초속 20~22m의 북동풍이 불고 있어요. 풍랑주의보가 발효되면서 1000t급 이상 대형 함정만 동원할 수 있고, 수중 수색도 중단된 상태예요. 전날 밤 야간 수색에서도 실종자와 유류품을 발견하지 못했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풍랑주의보는 오는 8일 오전 해제될 것으로 예고돼 있어요. 그 전까지는 기상 여건이 수색의 가장 큰 변수가 되고 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