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9일 만에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직원 2명이 구조됐어요. 🙏

네팔 대홍수 9일 만에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직원 2명이 구조됐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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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네팔 대홍수 발생 9일 만에 수력발전소 터널에 갇혀 있던 네팔인 직원 2명이 구조됐어요. 지난 8월 26일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와 중국 티베트 지역을 덮친 대홍수로 네팔과 중국 티베트자치구에서 합쳐 1,273명이 숨지고 4,757명이 실종된 상황이에요.

무슨 일이 일어났어?

홍수 피해를 입은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네팔인 직원 2명이 9일 만에 살아서 나왔어요. 피해가 가장 컸던 곳은 네팔 북부 바그마티주 라수와 지역으로,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이 건설하던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와 상부댐인 위어댐 일대예요. 이 지역에서는 한국인 직원 9명도 실종된 상태라고.

한국인 실종자 수색은 어떻게 되고 있어?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수색에 나섰지만 쉽지 않은 상황이에요.

  • 헬기 수색 🚁: 네팔군의 헬기 2대를 지원받아 공중 수색을 시도했지만, "수색할 지역으로 들어가려는데 시야가 1m도 확보 안 되는 상황"이라며 날씨 탓에 회항했어요.
  • 육로 수색 🥾: 구조대원 6명이 네팔군 2명과 함께 람체·둔체 구간을 육로로 수색했지만, 실종자 소재와 관련한 특이사항은 발견하지 못했어요.
  • 휴대전화 신호 분석 📱: 네팔 당국과 협의를 진행 중이지만 아직 진전은 없는 상황이에요.

한편 네팔군 지역 사령관은 한국 측이 람체를 재수색한 것을 두고 "네팔군이 5~6차례 정밀 수색을 했는데 왜 한국은 우리를 못 믿느냐"며 강하게 항의하기도 했어요. KDRT는 4일에도 실종자들의 대피 가능 경로를 집중 수색하며 헬기와 육로를 병행하고 있어요.

피해는 얼마나 커?

네팔재난위험경감관리청 집계(9월 1일 오후 6시 현지시간 기준)에 따르면 네팔에서만 최소 1,050명의 피해가 발생했어요. 네팔과 중국 티베트자치구를 합치면 1,273명이 숨지고 4,757명이 실종됐다고. 네팔의 강물이 흘러드는 인도에서도 향후 홍수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어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피해 주민들의 긴급구호와 일상 회복을 위해 70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밝혔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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