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 신작 '가능한 사랑', 런던영화제 갈라 초청에 밀밸리영화제 한국인 최초 수상자 선정까지 됐어요. 🎬

이창동 감독 신작 '가능한 사랑', 런던영화제 갈라 초청에 밀밸리영화제 한국인 최초 수상자 선정까지 됐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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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제70회 BFI 런던영화제 갈라 부문에 초청됐어요. 같은 날 다음 달 미국에서 열리는 밀밸리영화제 오퇴르상(Auteur Award) 한국인 최초 수상자로 선정됐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졌어요.

어떤 영화야? 🎞️

'가능한 사랑'은 해고노동자와 그의 아내, 다큐멘터리 연출가와 그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을 위해 만나면서 서로 다른 삶을 마주하고 숨겨왔던 욕망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려요. 설경구가 해고노동자 '호석'을, 전도연이 호석의 아내 '미옥'을, 조여정이 다큐멘터리 연출가 '예지'를, 조인성이 예지 남편 '상우'를 연기했어요.

국제영화제에 잇달아 초청됐어요 🌍

'가능한 사랑'은 현재 진행 중인 베네치아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데 이어, 뉴욕영화제·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취리히영화제·밴쿠버국제영화제 등에도 초청됐어요. 이번 런던영화제까지 더하면 굵직한 국제영화제를 잇달아 누비고 있는 셈이에요.

  • BFI 런던영화제 갈라 부문 🇬🇧: 영국영화협회가 주관하는 영국 최대 규모 영화제로, 갈라 부문은 가장 화제성이 높은 신작을 소개하는 자리예요. 이창동 감독은 '박하사탕'(2000), '오아시스'(2002), '밀양'(2007), '시'(2010), '버닝'(2018)에 이어 이번에도 초청됐어요.
  • 밀밸리영화제 오퇴르상 🏆: 다음 달 1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막하는 제49회 밀밸리영화제에서 한국인 최초 오퇴르상 수상자로 선정됐어요. 오퇴르상은 감독의 작품 세계와 영화적 성취를 기리는 상이에요. '가능한 사랑'은 영화제 스포트라이트 프로그램에도 초청됐어요.

언제 볼 수 있어? 📅

'가능한 사랑'은 오는 23일 극장에서 먼저 개봉하고, 11월 6일에는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될 예정이에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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