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용혜인·홍지선 장관 후보자 3명이 재산을 신고했어요. 📋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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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후보자, 얼마나 신고했어?
세 후보자의 신고 재산을 정리하면 이래요:
- 홍지선 후보자 💼: 본인과 가족 명의로 약 8억3000만원을 신고했어요. 본인과 배우자 공동명의 서울 구로구 아파트(가액 약 10억500만원)를 보유하고 있고, 부부 채무는 6억8748만원가량이에요.
- 김승원 후보자 ⚖️: 본인과 배우자, 부친, 자녀 명의의 부동산·예금 등으로 6억8509만원을 신고했어요. 과거 음주운전으로 70만원의 벌금을 낸 이력도 확인됐어요.
- 용혜인 후보자 🏠: 본인과 배우자, 장남, 부모 명의로 4억7528만원을 신고했어요. 본인 명의 서울 영등포구 성원아파트(84.6㎡) 전세 임차권 6억원이 가장 큰 자산이지만, 금융 채무 4억5000만원도 함께 신고했어요.
용혜인 후보자, 좀 더 들여다보면?
용 후보자 본인 재산 신고액은 2억3276만원이에요. 전세 임차권 6억원과 예금 5266만원, 사인 간 채권 3000만원이 있는 반면, 금융 채무가 4억5000만원에 달해요.
배우자는 2023년식 XM3 하이브리드 자동차(2336만원), 예금 1618만원, 사인 간 채권 2000만원 등 총 5954만원을 신고했어요. 기본소득당 핵심 당직을 맡았던 배우자가 당에서 5년간 받은 급여는 총 1억2366만원으로, 2022년 965만원에서 2026년 3900만원으로 해마다 늘었어요. 부모는 경기 안산시 상록구 아파트(89.2㎡)를 절반씩 나눠 보유하고 있고, 각각 1억5350만원으로 신고됐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홍지선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는 오는 16일 열릴 예정이에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