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계정 3954만 개 개인정보 유출됐어요. 비밀번호·결제이력까지 70종 털렸대요. 😨

티빙 계정 3954만 개 개인정보 유출됐어요. 비밀번호·결제이력까지 70종 털렸대요. 😨

뉴닉
@newneek
읽음 27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민관합동조사단이 지난 5월 발생한 티빙 해킹 사고의 조사 결과를 발표했어요. 현재 이용자는 물론 휴면·탈퇴 회원까지 총 3954만 개 계정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건데요. 이름·휴대전화번호·생년월일·비밀번호·결제이력 등 무려 70종의 정보가 빠져나갔어요.

어떤 정보가 털렸어?

유출된 계정을 뜯어보면 이래요:

  • 활성화 계정 🔓: 지금 로그인이 가능한 계정 2206만 개. 비밀번호까지 유출됐어요.
  • 비활성화 계정 💤: 휴면·탈퇴 계정 1737만 개도 포함됐어요.
  • 테스트 계정 🧪: 11만 개도 함께 유출됐다고.

여기에 이름·휴대전화번호·생년월일 같은 기본 정보뿐 아니라, 주민등록번호에 기반한 개인 식별 정보인 '연계 정보(CI)'까지 빠져나갔어요. 전문가들은 "피해자를 특정할 수 있는 정보가 한 묶음으로 빠져나간 셈"이라며 "맞춤형 보이스피싱, 명의 도용에 활용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어요. 참고로 3954만 개는 중복을 포함한 계정 수로, 한 명이 최대 13개 계정을 보유한 사례도 확인됐어요.

왜 이렇게 됐어?

시스템 접속용 '디지털 열쇠'를 소스코드(프로그램 원본 코드)에 저장하는 등 키 관리와 보안 모니터링 체계가 미흡했던 게 원인으로 파악됐어요. 접속키 43개가 노출된 상태였고, 첫 해킹 시도를 차단한 뒤에도 이후 시도를 탐지하지 못했다고. 해커는 탈취한 개발환경 접속키로 시스템에 침입해 이용자 정보와 함께 개발 프로젝트 360여 건도 빼돌렸어요.

티빙은 어떻게 대응하고 있어?

티빙은 공식 사과하며 안심보험 1년 제공 등을 보상으로 내놓았어요. 정부도 과태료 등 제재를 예정하고 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이 아티클 얼마나 유익했나요?

🔮오늘의 행운 메시지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