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김승원·용혜인 후보자 지명 즉각 철회를 요구했어요. 🔥
3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즉각 철회할 것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요구했어요. 장 대표는 "이번 개각은 이미 국민에게 낙제점을 받았다"며 두 후보자를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어요.
김승원 후보자, 뭐가 문제야? 🔍
장 대표는 김 후보자를 둘러싼 '신약 청탁' 의혹을 정면으로 겨냥했어요. 김 후보자는 2021년 지인으로부터 특정 제약업체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관련 청탁을 받고 이를 당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어요.
장 대표는 "유흥주점을 운영하는 브로커가 김 후보자를 '오빠'라 불렀다"며, 김 후보자가 브로커 문자를 복사해 붙여넣기해 식약처장에게 보내고, 식약처장의 문자를 다시 복사해 붙여넣기해 브로커에게 보냈다고 주장했어요. 이어 "일이 성사되자 김 후보자가 직접 계좌번호까지 찍어 보냈다"며 "명백한 뇌물죄"라고 비판했어요. 그러면서 "이런 인사를 법무부 장관에 임명한 이유는 딱 하나다. 물불 안 가리고 공소 취소에 올인할 장관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도 했어요. 야당은 김 후보자가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취소 모임' 공동 대표를 했던 만큼, 법무부 장관으로 취임할 경우 이 대통령에 대한 공소 취소 시도가 본격화할 것이라며 공세를 펴고 있어요.
용혜인 후보자는 왜 논란이야? 🔍
용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은 크게 두 가지예요.
- 의원직 유지 🪑: 비례대표가 장관으로 임명될 경우 후순위 후보자에게 의원직을 물려주는 게 관행인데, 용 후보자는 "제가 사퇴하면 기본소득당이 원외 정당이 돼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며 의원직 유지 의사를 밝혔어요. 이후 배우자 박기홍 씨가 기본소득당 전략부총장을 맡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의원직 유지가 국고보조금과 배우자 급여 문제까지 고려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어요.
- 조직 활동 의혹 🏴: 장 대표는 용 후보자가 노동당의 '언더 조직' 활동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그 조직이 기본소득당 창당을 주도했다고 주장했어요.
비판은 야당에서만 나오는 게 아니에요. 범여권 정당과 여성·시민단체들도 "성평등가족부 장관으로 적합하지 않다", "자진 사퇴하라"고 요구하고 있어요. 장 대표는 "장관 지명 취소 정도가 아니라 의원직도 물러나야 한다"고 촉구했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
두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이달 중 열릴 예정이에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이르면 오는 18일 김승원 후보자 청문회를 실시할 계획이고, 용혜인 후보자 청문회는 이달 셋째 주(14~18일) 중 하루로 일정을 조율 중이에요. 장 대표는 "개각을 하고도 이 대통령 지지율은 더 폭락했다"며 "지지율 앞자리 2자도 멀지 않았다"고 경고하기도 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