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공항 귀빈실 가족 이용 등으로 경찰에 고발됐어요. 🚨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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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어?
서민위가 문제 삼은 건 크게 두 가지예요.
- 공항 귀빈실 이용 🛂: 용 의원은 2023년 3월 9일 제주도 가족 여행을 위해 김포공항을 찾았을 때 가족들과 함께 귀빈실을 이용했어요. 한국공항공사 귀빈실 운영 예규상 귀빈실은 공무 수행 중에만 쓸 수 있고, 공무 중이더라도 부모는 이용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서민위는 이게 직권남용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어요.
- 당명 의류 착용 영상 게시 📱: 용 의원이 6·3 지방선거를 앞둔 5월 중순 광주광역시 광산구의 기본소득당 박은영 후보 선거사무소 앞에서 당명이 적힌 의류를 입고 촬영한 영상을 SNS에 올린 것도 문제로 지목됐어요. 서민위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후보 당사자를 제외한 모든 사람은 선거일 120일 전부터 선거일까지 정당명이 인쇄된 의류를 착용할 수 없다고 밝혔어요.
용 의원은 뭐라고 했어?
귀빈실 이용 논란에 대해 용 의원 측은 "정식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했고 이용 허가가 이뤄졌기 때문에 규정에 어긋나는지 몰랐다"는 취지로 해명했어요. 당시 용 의원은 자신의 SNS에도 "한국공항공사의 사용 승인이 나와 절차상 문제가 있을지 몰랐다"는 취지의 사과문을 올린 바 있어요. 다만 이번 고발은 보수성향 단체인 서민위의 주장에 따른 것으로, 수사 결과에 따라 혐의 인정 여부가 결정돼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