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협동조합 예산이 올해보다 28배 늘어난 818억 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가 됐어요. 📈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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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일) 기획예산처가 내년도 협동조합 예산안을 역대 최대 규모인 818억 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어요. 올해 본예산 29억 원과 비교하면 약 28배 늘어난 규모예요. 기존의 교육·판로 중심 일회성 지원에서 벗어나 인공지능 전환·디지털 전환, 금융 지원, 인재 양성, 공공서비스까지 아우르는 종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에요.
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어?
기획예산처는 오늘 서울 영등포구 소셜캠퍼스 온 서울2센터에서 지역 대표 협동조합협의회와 의료·돌봄, 에너지 등 분야별 현장 활동가들과 간담회를 열고 '2027년 협동조합 재정지원 방향'을 발표했어요. 협동조합은 의료·돌봄, 공동육아, 에너지 등 지역 주민이 함께 운영하는 조직으로, 양극화 심화와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주체로 주목받고 있어요. 협동조합 예산은 2024년과 2025년 각각 16억 원으로 줄었다가 올해 29억 원으로 회복됐는데, 내년 예산안에서는 818억 원으로 대폭 확대됐어요.
구체적으로 뭘 지원해? 💰
- 금융 지원 신설 🏦: 협약은행을 통해 시중금리보다 2.5%포인트 낮은 금리의 대출을 총 2000개 협동조합에 제공할 계획이에요.
- 디지털 전환 지원 💻: 초기 투자 부담으로 데이터 기반 경영체계 구축 등에 어려움을 겪는 협동조합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인공지능 전환·디지털 전환 지원을 추진해요.
- 인재 양성 🎓: 전국 15개 지역대학을 '협동조합 선도대학'으로 지정해 전문인력 1000명을 육성하고 500개 창업팀을 양성할 예정이에요. 법률·회계·노무 전문지식을 갖춘 코디네이터도 300명 양성해요.
- 공공서비스 강화 🏘️: 정부 부처와 지방정부, 공공기관, 현장 활동가 등이 연계해 의료·돌봄, 주거, 교육, 에너지 등 5대 분야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공동사업 기획과 사업화를 지원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이병연 기획처 통합성장정책관은 "내년도 재정지원을 통해 협동조합이 양극화 심화와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공동체 회복의 핵심 주체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어요. 이번 예산안은 국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돼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