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강민구 씨가 '정청래 세력 작업' 메시지를 보냈다가 임명 하루 만에 해임됐어요. 💬
뉴닉
@newneek•읽음 10
1일 더불어민주당 강민구 윤리감찰단 부단장이 "정청래 세력들이 김기표 의원 작업 들어온 듯하다"는 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언론 카메라에 포착됐어요. 김민석 대표는 메시지가 알려진 직후 강 부단장의 즉시 해임을 지시했는데요. 임명된 지 하루 만이었어요. 이 사건을 계기로 8·17 전당대회 이후 잠잠하던 당내 계파 갈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어요.
어떤 메시지였어?
강 부단장은 국회 본회의장에서 박선원 최고위원에게 텔레그램 메시지를 보냈어요. 내용은 이랬어요:
- 문제 제기 💬: "당헌 당규상 부단장은 상근 1명으로 알고 있는데, 공동부단장을 왜 또 추천했는지 이해가 안 된다"고 적었어요.
- 계파 의심 🔍: "정청래 세력들이 김기표 의원 작업 들어온 듯하다"며 "빨리 가서 장악해야 할 듯하다"고 했어요.
- 당규 첨부 📄: 윤리감찰단의 구성과 운영에 대한 내용이 담긴 당규 제5호 제26조도 함께 전송했어요.
강 부단장이 문제 삼은 인물은 장인재 부단장이에요. 정청래 전 대표 체제에서 윤리감찰단 부단장을 맡았던 검찰 수사관 출신으로, 김기표 의원 측에 추가 인선됐다는 거예요. 김기표 의원은 김민석 대표 체제에서 당대표 직속 윤리감찰단장을 맡고 있어요.
지금 당 안에서 어떤 상황이야?
이 메시지가 언론 카메라에 포착되자 김민석 대표는 곧바로 강 부단장의 즉시 해임을 지시했어요.
오늘(2일)에는 친정청래계 최고위원들이 일제히 해임 사건에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어요. 김민석 대표가 친정청래계 성향 유튜버인 당원에 대한 감찰을 지시한 것을 두고도 파열음이 나왔어요.
8·17 전당대회 이후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던 계파 갈등이 다시 드러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