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오륙도 앞바다에서 선원 8명 탄 예인선이 전복됐어요.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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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일) 오후 1시 30분쯤 부산 오륙도 남동쪽 약 9km 해상에서 286t급 예인선 한 척이 전복됐어요. 선원 8명이 타고 있었는데, 현재까지 1명이 구조된 상태고 나머지 선원들에 대한 수색·구조 작업이 이어지고 있어요.
지금 어떤 상황이야?
오늘 오후 1시 29분쯤 부산 선적 286t급 예인선이 오륙도 남동쪽 약 9km 해상에서 전복됐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어요. 선원 8명이 승선 중이었는데, 이 중 1명은 사고 해역을 지나던 화물선에 구조됐어요. 50~60대로 추정되는 한국인 선원이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고 해요.
해경은 경비함정과 항공대, 중앙해양특수구조단 등을 현장에 투입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어요. 부산해경은 지역구조본부 2단계를 발령한 상태예요.
정부는 어떻게 움직이고 있어?
정부도 빠르게 대응에 나섰어요.
-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구조 가용 자원을 최대한 동원해 인명 구조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어요.
- 이재명 대통령: 사고를 보고받고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인명을 구조하고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어요.
- 한성숙 국무총리: 해양수산부·해양경찰청에 경비함정 및 수중수색 구조대원 등 가용 장비·인력을 총동원해 인명 구조와 실종자 파악에 최선을 다할 것을 긴급 지시했어요. 행정안전부·국방부·부산시에도 해상구조에 동원 가능한 인력과 장비를 적극 지원하도록 했어요.
현재 나머지 선원들의 생사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로, 구조 작업이 계속되고 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