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이 김주애를 사실상 후계자 내정 단계로 판단했어요. 🇰🇵
뉴닉
@newneek•읽음 16
김주애, 요즘 얼마나 자주 나와?
김주애는 올해 들어 사격하는 모습, 신형 주력 전차를 직접 조종하는 모습 등이 북한 매체를 통해 잇달아 공개됐어요. 최근 열린 전승절 73주년 행사에서도 김정은 위원장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국정원은 이런 행보를 후계 구도와 연결해 보고 있어요. 이종석 국정원장은 지난 4월 정보위 비공개 전체회의에서도 "후계자로 봐도 될 것 같다. 단순한 정황 정도의 판단이 아니고 신빙성 있는 첩보를 근거로 판단한 것"이라고 밝힌 바 있어요.
북미정상회담은 어떻게 될까?
국정원은 북미정상회담 가능성도 열어뒀어요. "어느 때라도 가능하다고 봐야 한다"며 "북미 간의 구체적 접촉에 대한 팩트가 체크된 것은 없지만 대화의 징후는 있다고 봐야 한다"고 보고했다고. 다만 우리 정부와 북한 간 국정원 차원의 직접적인 대화나 접촉은 아직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어요. 국정원은 "8.15 경축사에서 얘기했던 관련 당사국 대화에 있어 국정원 차원의 대화와 접촉은 아직까지는 없다"고 설명했어요.
북미 대화가 진행될 경우 북한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추가 파병 가능성은 크게 낮아질 수 있지만, 향후 정세 변화에 따라 유동적이라는 취지로도 보고했어요.
이 밖에 또 뭐가 나왔어?
- 북한 정보기관 개편: 북한이 정찰총국을 정찰정보총국으로 확대 개편하고 방첩 기능을 강화했다고 보고했어요. 총국장 리창호가 해외특수전사령부 부대장을 겸임하고 있는데,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작전 정보를 처리하기 위한 겸직이라고 해요.
- 첨단기술 유출 차단: 신형 원자로 설계도 유출과 수리온 헬기 엔진 유출 시도를 각각 적발해 막았다고 보고했어요.
- 12.3 불법 내란 감찰: 지난 8월 25일부터 대대적 감찰에 착수했다고 밝혔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